너를 보내고 난 밤
유성은 또 흐르고
아무도 모르게 울고
내내 참은 말 흘려보네
하루가 지나면 흩어진 내 기억들
그리워지는 너만 어쩔 수 없네
내가 기다려왔던 시간도 모자라서
거기 작은 불빛만 남네
나 떠나가며 난 또
내가 널 부르며
하지 못했던 말들만 기도해
오랜 기억 속에 내가 널 찾지만
가네 멀어져 그대는 안 들려
하루 남은 내 맘
풀어놓은 노을에
그리워 나도 나도 못 잊을래
내가 바라고 있던 지금 말하고 싶은
걸어온 다 지난 추억만 남네
나 그대 이름 바람에 속삭여
거짓 아니길 괜히 바란 거지
나 남아있어 차갑게 못한 채
고개 다 떨구고 있는 너를 안 본다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
다 지난 말들 입안에만 맴돌다
네가 들을까 자꾸 머뭇거려
나 늦어졌어 할 수가 없었어
마음 다 무너져 있는 나를 모른 채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
너를 보내고 난 밤
유성은 또 흐르고
아무도 모르게 울고
내내 참은 말 흘려보네
하루가 지나면 흩어진 내 기억들
그리워지는 너만 어쩔 수 없네
내가 기다려왔던 시간도 모자라서
거기 작은 불빛만 남네
나 떠나가며 난 또
내가 널 부르며
하지 못했던 말들만 기도해
오랜 기억 속에 내가 널 찾지만
가네 멀어져 그대는 안 들려
하루 남은 내 맘
풀어놓은 노을에
그리워 나도 나도 못 잊을래
내가 바라고 있던 지금 말하고 싶은
걸어온 다 지난 추억만 남네
나 그대 이름 바람에 속삭여
거짓 아니길 괜히 바란 거지
나 남아있어 차갑게 못한 채
고개 다 떨구고 있는 너를 안 본다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
다 지난 말들 입안에만 맴돌다
네가 들을까 자꾸 머뭇거려
나 늦어졌어 할 수가 없었어
마음 다 무너져 있는 나를 모른 채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
너를 보내고 난 밤
유성은 또 흐르고
아무도 모르게 울고
내내 참은 말 흘려보네
하루가 지나면 흩어진 내 기억들
그리워지는 너만 어쩔 수 없네
내가 기다려왔던 시간도 모자라서
거기 작은 불빛만 남네
나 떠나가며 난 또
내가 널 부르며
하지 못했던 말들만 기도해
오랜 기억 속에 내가 널 찾지만
가네 멀어져 그대는 안 들려
하루 남은 내 맘
풀어놓은 노을에
그리워 나도 나도 못 잊을래
내가 바라고 있던 지금 말하고 싶은
걸어온 다 지난 추억만 남네
나 그대 이름 바람에 속삭여
거짓 아니길 괜히 바란 거지
나 남아있어 차갑게 못한 채
고개 다 떨구고 있는 너를 안 본다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
다 지난 말들 입안에만 맴돌다
네가 들을까 자꾸 머뭇거려
나 늦어졌어 할 수가 없었어
마음 다 무너져 있는 나를 모른 채
오랜 망설임 끝에 다 떨군 너를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