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ath the moonlight on the flowing river
흐르지 못한 내 한숨이 스민다
말라가는 꽃잎 끝에 남은 빛이
그 끝에 닿을 듯 머무는 내 마음은
깊어가는 밤 안개 속에
흩어진 나의 길이 머물러
어찌 지우리, 어찌 삼키리
내 가슴을 저미는 님의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먼 산길 위로 걸음을 두는 그림자
들리지 않는 노래는 바람에 녹아
떨어진 낙엽 끝에 맺힌 이슬이
그 속에도 그대가 머물러 있네
저 바람에 실린 숨결이여
그대 가는 길을 비춰주소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라 해도
나는 기다리며 살아가리라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달빛이 기울고 바람이 스칠 때에
그대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으리
저 강 끝에서 나를 기다리리라
오늘도 당신을 부르노라
Beneath the moonlight on the flowing river
흐르지 못한 내 한숨이 스민다
말라가는 꽃잎 끝에 남은 빛이
그 끝에 닿을 듯 머무는 내 마음은
깊어가는 밤 안개 속에
흩어진 나의 길이 머물러
어찌 지우리, 어찌 삼키리
내 가슴을 저미는 님의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먼 산길 위로 걸음을 두는 그림자
들리지 않는 노래는 바람에 녹아
떨어진 낙엽 끝에 맺힌 이슬이
그 속에도 그대가 머물러 있네
저 바람에 실린 숨결이여
그대 가는 길을 비춰주소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라 해도
나는 기다리며 살아가리라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달빛이 기울고 바람이 스칠 때에
그대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으리
저 강 끝에서 나를 기다리리라
오늘도 당신을 부르노라
Beneath the moonlight on the flowing river
흐르지 못한 내 한숨이 스민다
말라가는 꽃잎 끝에 남은 빛이
그 끝에 닿을 듯 머무는 내 마음은
깊어가는 밤 안개 속에
흩어진 나의 길이 머물러
어찌 지우리, 어찌 삼키리
내 가슴을 저미는 님의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먼 산길 위로 걸음을 두는 그림자
들리지 않는 노래는 바람에 녹아
떨어진 낙엽 끝에 맺힌 이슬이
그 속에도 그대가 머물러 있네
저 바람에 실린 숨결이여
그대 가는 길을 비춰주소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라 해도
나는 기다리며 살아가리라
가슴 깊은 곳에 이는 물결은
바람에 흩어진 별빛이라
서린 눈물 끝에 피어난 연꽃이
님의 흔적을 간직하노라
다시 한 번,
부디 다시 한 번
그대 내게 돌아오소서
달빛이 기울고 바람이 스칠 때에
그대의 이름은 잊혀지지 않으리
저 강 끝에서 나를 기다리리라
오늘도 당신을 부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