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 전쟁의 양규장군 (General YangGyu of the Goryeo-Khitan War)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고려를 지켜낸 불굴의 장수
양규의 이름만으로
적들은 벌벌 떨었네
철의 의지로 쓴 전설
흥화진 전투
거란의 대군 몰려오는데
고려군은 고작 수천
"성문 열어놓고"
기적의 전술 펼쳤네
적장 소배압 속여넣어
성안으로 유인한 뒤
문 닫고 일제 사격
철벽 방어의 진수
곽주성 탈환
포로로 잡힌 칠천 동포
구하러 간 필사의 작전
밤을 틈타 기습하여
고려인 모두 구출했네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후방 교란 작전
거란군 보급로 차단해
퇴각길에 매복 공격
적의 사기를 꺾어
전세 역전의 기회 마련
대포로 구출
삼만 명이 넘는 포로들
하나둘 고향으로
양규 장군의 지혜로
모두 품으로 돌아왔네
강동육주 지키며
철옹성 같은 방어선
거란의 침공 막아낸
고려의 진정한 영웅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이끌어낸
전술의 천재
병법서에 새겨질 업적
후대 장수들에게
전해지는 용병술
"양규 전법"이라 불리는
불패의 전략
왕명 거절하고
현장에서 싸운
진정한 군인의 표상
직접 전선 지휘
고려의 자존심
양규의 승리는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민족의 긍지
고려를 구한
그 이름 영원히
기억하리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전장의 천재 양규
철의 의지로 쓴 전설
고려의 영원한 수호자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강동육주"
영원한 방패
◢ Lyric
고려를 지켜낸 불굴의 장수
양규의 이름만으로
적들은 벌벌 떨었네
철의 의지로 쓴 전설
흥화진 전투
거란의 대군 몰려오는데
고려군은 고작 수천
"성문 열어놓고"
기적의 전술 펼쳤네
적장 소배압 속여넣어
성안으로 유인한 뒤
문 닫고 일제 사격
철벽 방어의 진수
곽주성 탈환
포로로 잡힌 칠천 동포
구하러 간 필사의 작전
밤을 틈타 기습하여
고려인 모두 구출했네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후방 교란 작전
거란군 보급로 차단해
퇴각길에 매복 공격
적의 사기를 꺾어
전세 역전의 기회 마련
대포로 구출
삼만 명이 넘는 포로들
하나둘 고향으로
양규 장군의 지혜로
모두 품으로 돌아왔네
강동육주 지키며
철옹성 같은 방어선
거란의 침공 막아낸
고려의 진정한 영웅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이끌어낸
전술의 천재
병법서에 새겨질 업적
후대 장수들에게
전해지는 용병술
"양규 전법"이라 불리는
불패의 전략
왕명 거절하고
현장에서 싸운
진정한 군인의 표상
직접 전선 지휘
고려의 자존심
양규의 승리는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민족의 긍지
고려를 구한
그 이름 영원히
기억하리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전장의 천재 양규
철의 의지로 쓴 전설
고려의 영원한 수호자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강동육주"
영원한 방패
◢ Lyric
고려를 지켜낸 불굴의 장수
양규의 이름만으로
적들은 벌벌 떨었네
철의 의지로 쓴 전설
흥화진 전투
거란의 대군 몰려오는데
고려군은 고작 수천
"성문 열어놓고"
기적의 전술 펼쳤네
적장 소배압 속여넣어
성안으로 유인한 뒤
문 닫고 일제 사격
철벽 방어의 진수
곽주성 탈환
포로로 잡힌 칠천 동포
구하러 간 필사의 작전
밤을 틈타 기습하여
고려인 모두 구출했네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후방 교란 작전
거란군 보급로 차단해
퇴각길에 매복 공격
적의 사기를 꺾어
전세 역전의 기회 마련
대포로 구출
삼만 명이 넘는 포로들
하나둘 고향으로
양규 장군의 지혜로
모두 품으로 돌아왔네
강동육주 지키며
철옹성 같은 방어선
거란의 침공 막아낸
고려의 진정한 영웅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이끌어낸
전술의 천재
병법서에 새겨질 업적
후대 장수들에게
전해지는 용병술
"양규 전법"이라 불리는
불패의 전략
왕명 거절하고
현장에서 싸운
진정한 군인의 표상
직접 전선 지휘
고려의 자존심
양규의 승리는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민족의 긍지
고려를 구한
그 이름 영원히
기억하리
적은 병력으로 큰 승리
전장의 천재 양규
철의 의지로 쓴 전설
고려의 영원한 수호자
내가 한발짝 더 앞에서서
내가 고슴도치가 되어도
너희들을 막을 수 있다면
오늘의 죽음도 아깝지 않으리
"강동육주"
영원한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