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을 개척한 아펜젤러 선교사 (Missionaries who built up the civiliz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한 남자 먼 길을 건너
태평양 넘고 조선을 보러
배 타고 인천에 닿은 그날
부활절 아침 기적이 시작돼
아내와 함께 걸은 길
그 발자국은 지금도 선명해
처음엔 돌아가야 했지만
다시 돌아와 정착 혼신을 다해
배재학당 거기서 문을 열고
아이들에게 지식의 빛을 전도
글을 가르치고 영어를 알려
그 뿌리 깊이 자라 지금도 살아
정동에 예배당을 세웠고
믿음의 공동체 그 중심에 있었지
그 시대에 교회란 단순한 종교 아냐
배움과 꿈이 자라는 터전이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한글 성경 번역의 현장
언더우드와 함께 지운 그 벽장
외국어 아닌 조선말로
하나님의 말을 우리말로
배재 안에 인쇄소도 세우고
책을 찍어내며 진리를 퍼트렸지
독립신문 그 뒤편의 숨은 손
글자가 아닌 정신을 새겼지
내리교회 인천에도 심었지
그 땅의 영혼들 위에 씨를 뿌렸지
그는 교회보다 더 큰 것을 보았고
사람보다 더 큰 사랑을 품었지
딸은 이화에서 교장이 되었고
아들은 배재에서 교단에 섰지
가문이 아니라 사명으로 살아
그 뜻은 세대를 넘어 번졌지
그의 마지막은 파도 속에서
목포 가는 배 어청도 앞바다
그곳에서 삶을 마쳤지만
그 정신은 파도처럼 살아
육신은 못 돌아왔어도
양화진에 그 이름이 새겨졌지
그의 죽음은 끝이 아닌 시작
많은 이들 마음에 빛이 되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그의 삶은 아직도 말하고 있어
그가 남긴 건 숫자로 안 보여
건물보다 깊고 책보다 넓은
한 사람의 헌신이 만든 물결
지금도 정동 배재 이화 안에
그의 발자취는 흐르고 있네
잊지 마 우리가 딛고 선 이 땅
그 위엔 누군가 흘린 땀과 눈물
◢ Lyric
한 남자 먼 길을 건너
태평양 넘고 조선을 보러
배 타고 인천에 닿은 그날
부활절 아침 기적이 시작돼
아내와 함께 걸은 길
그 발자국은 지금도 선명해
처음엔 돌아가야 했지만
다시 돌아와 정착 혼신을 다해
배재학당 거기서 문을 열고
아이들에게 지식의 빛을 전도
글을 가르치고 영어를 알려
그 뿌리 깊이 자라 지금도 살아
정동에 예배당을 세웠고
믿음의 공동체 그 중심에 있었지
그 시대에 교회란 단순한 종교 아냐
배움과 꿈이 자라는 터전이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한글 성경 번역의 현장
언더우드와 함께 지운 그 벽장
외국어 아닌 조선말로
하나님의 말을 우리말로
배재 안에 인쇄소도 세우고
책을 찍어내며 진리를 퍼트렸지
독립신문 그 뒤편의 숨은 손
글자가 아닌 정신을 새겼지
내리교회 인천에도 심었지
그 땅의 영혼들 위에 씨를 뿌렸지
그는 교회보다 더 큰 것을 보았고
사람보다 더 큰 사랑을 품었지
딸은 이화에서 교장이 되었고
아들은 배재에서 교단에 섰지
가문이 아니라 사명으로 살아
그 뜻은 세대를 넘어 번졌지
그의 마지막은 파도 속에서
목포 가는 배 어청도 앞바다
그곳에서 삶을 마쳤지만
그 정신은 파도처럼 살아
육신은 못 돌아왔어도
양화진에 그 이름이 새겨졌지
그의 죽음은 끝이 아닌 시작
많은 이들 마음에 빛이 되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그의 삶은 아직도 말하고 있어
그가 남긴 건 숫자로 안 보여
건물보다 깊고 책보다 넓은
한 사람의 헌신이 만든 물결
지금도 정동 배재 이화 안에
그의 발자취는 흐르고 있네
잊지 마 우리가 딛고 선 이 땅
그 위엔 누군가 흘린 땀과 눈물
◢ Lyric
한 남자 먼 길을 건너
태평양 넘고 조선을 보러
배 타고 인천에 닿은 그날
부활절 아침 기적이 시작돼
아내와 함께 걸은 길
그 발자국은 지금도 선명해
처음엔 돌아가야 했지만
다시 돌아와 정착 혼신을 다해
배재학당 거기서 문을 열고
아이들에게 지식의 빛을 전도
글을 가르치고 영어를 알려
그 뿌리 깊이 자라 지금도 살아
정동에 예배당을 세웠고
믿음의 공동체 그 중심에 있었지
그 시대에 교회란 단순한 종교 아냐
배움과 꿈이 자라는 터전이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한글 성경 번역의 현장
언더우드와 함께 지운 그 벽장
외국어 아닌 조선말로
하나님의 말을 우리말로
배재 안에 인쇄소도 세우고
책을 찍어내며 진리를 퍼트렸지
독립신문 그 뒤편의 숨은 손
글자가 아닌 정신을 새겼지
내리교회 인천에도 심었지
그 땅의 영혼들 위에 씨를 뿌렸지
그는 교회보다 더 큰 것을 보았고
사람보다 더 큰 사랑을 품었지
딸은 이화에서 교장이 되었고
아들은 배재에서 교단에 섰지
가문이 아니라 사명으로 살아
그 뜻은 세대를 넘어 번졌지
그의 마지막은 파도 속에서
목포 가는 배 어청도 앞바다
그곳에서 삶을 마쳤지만
그 정신은 파도처럼 살아
육신은 못 돌아왔어도
양화진에 그 이름이 새겨졌지
그의 죽음은 끝이 아닌 시작
많은 이들 마음에 빛이 되었지
그는 가르쳤지 믿음과 지식
그는 심었지 변화의 씨앗
그의 손길은 교육의 불꽃
한국 땅에 불을 붙인 첫 횃불
아이들은 자라고 글을 배워
나라를 생각하고 꿈을 세워
그가 뿌린 건 단지 성경이 아냐
내일의 민족 희망의 이야기야
그의 삶은 아직도 말하고 있어
그가 남긴 건 숫자로 안 보여
건물보다 깊고 책보다 넓은
한 사람의 헌신이 만든 물결
지금도 정동 배재 이화 안에
그의 발자취는 흐르고 있네
잊지 마 우리가 딛고 선 이 땅
그 위엔 누군가 흘린 땀과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