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절대 꺾이지 않는 정신 거센 파도에도 끄떡없는 깃발 하나 휘날린다
그는 붓대신 성경을 들었지 총대신 기도를 선택했지
불의 앞에 무릎 꿇지 않았어 굶주림 속에서도 진실만을 외쳤어
교회 강단 위 오직 진리만 설파
권력의 칼날 위에서도 침묵은 없었다
일본제국이 던진 가짜 신 앞에서
그는 한 줄도 굽히지 않고 맞섰다
모두가 굴복하던 그 해 겨울
그는 기도로 가슴을 태웠다
산정현 교회 찬송과 눈물
신앙은 그에게 결코 연극이 아니었다
고문이 몰려와도 입술은 잠잠
육신은 무너져도 영혼은 단단
평양형무소 그 어둠 속
빛처럼 번진 신념의 언어들
열 번 찍어도 꺾이지 않는 나무
네 번이나 갇혀도 꺼지지 않는 불꽃
가족을 떠나면서도 눈물 삼킨 채
신에게 내 영혼을 맡긴 채
기도는 울부짖음이 아니었어
담대한 결심 마지막 설교 속 다짐
오직 의로 살고 의로 죽고파
이 믿음 내 목숨보다 소중하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소서"
"지루한 고난을 견디게 하소서"
"어머니와 처자 주께 맡깁니다"
그 다섯 가지 기도 지금도 살아있다
세상은 그를 감옥에 가뒀지만
그의 사상은 하늘을 뚫고 솟구쳤다
한 사람이 걸었던 좁은 길 위
지금은 수많은 발걸음이 이어지니
누군가는 말했지 “굴복이 지혜다”
하지만 그는 보여줬어 “신념이 생명이다”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
그 신앙이 우리 마음에 남아 불타오르네
신사에 절하라는 그 강요 속
그는 고개 숙이지 않았고
죽음을 택했지 배신보다
영혼을 팔 바엔 차라리 순교라
그의 선택은 피로 쓰인 복음
핏빛으로 새긴 거룩한 각오
그는 떠났지만 아직도 들려
그의 설교 그 목소리 지금도 울려
교회는 깨졌지만 믿음은 더욱 단단
형무소는 닫혔지만 진리는 열린다
그를 기억하라 말하지 않아도
우리 가슴에 각인된 그 길 그 기도
건국의 별 하나로 빛나는 이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 뜻 그 믿음
오직 주를 위한 단 하나의 각오
죽음을 넘어서도 꺼지지 않을 언어
하늘은 울고 땅도 떨렸지만
그의 영혼은 담담히 걸어갔다
고요한 순교 하지만 폭풍 같은 울림
지금도 우리 심장 속에 계속 울린다
세상은 언제나 타협을 말하지만
그는 침묵 속에 진실을 외쳤다
한 사람의 순결한 저항이
수많은 이들에게 불꽃을 주었다
믿음을 지킨다는 건 쉬운 게 아냐
하지만 그는 보여줬지 두려움은 사라
기도로 싸운 이 영혼의 투사
그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Lyric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절대 꺾이지 않는 정신 거센 파도에도 끄떡없는 깃발 하나 휘날린다
그는 붓대신 성경을 들었지 총대신 기도를 선택했지
불의 앞에 무릎 꿇지 않았어 굶주림 속에서도 진실만을 외쳤어
교회 강단 위 오직 진리만 설파
권력의 칼날 위에서도 침묵은 없었다
일본제국이 던진 가짜 신 앞에서
그는 한 줄도 굽히지 않고 맞섰다
모두가 굴복하던 그 해 겨울
그는 기도로 가슴을 태웠다
산정현 교회 찬송과 눈물
신앙은 그에게 결코 연극이 아니었다
고문이 몰려와도 입술은 잠잠
육신은 무너져도 영혼은 단단
평양형무소 그 어둠 속
빛처럼 번진 신념의 언어들
열 번 찍어도 꺾이지 않는 나무
네 번이나 갇혀도 꺼지지 않는 불꽃
가족을 떠나면서도 눈물 삼킨 채
신에게 내 영혼을 맡긴 채
기도는 울부짖음이 아니었어
담대한 결심 마지막 설교 속 다짐
오직 의로 살고 의로 죽고파
이 믿음 내 목숨보다 소중하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소서"
"지루한 고난을 견디게 하소서"
"어머니와 처자 주께 맡깁니다"
그 다섯 가지 기도 지금도 살아있다
세상은 그를 감옥에 가뒀지만
그의 사상은 하늘을 뚫고 솟구쳤다
한 사람이 걸었던 좁은 길 위
지금은 수많은 발걸음이 이어지니
누군가는 말했지 “굴복이 지혜다”
하지만 그는 보여줬어 “신념이 생명이다”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
그 신앙이 우리 마음에 남아 불타오르네
신사에 절하라는 그 강요 속
그는 고개 숙이지 않았고
죽음을 택했지 배신보다
영혼을 팔 바엔 차라리 순교라
그의 선택은 피로 쓰인 복음
핏빛으로 새긴 거룩한 각오
그는 떠났지만 아직도 들려
그의 설교 그 목소리 지금도 울려
교회는 깨졌지만 믿음은 더욱 단단
형무소는 닫혔지만 진리는 열린다
그를 기억하라 말하지 않아도
우리 가슴에 각인된 그 길 그 기도
건국의 별 하나로 빛나는 이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 뜻 그 믿음
오직 주를 위한 단 하나의 각오
죽음을 넘어서도 꺼지지 않을 언어
하늘은 울고 땅도 떨렸지만
그의 영혼은 담담히 걸어갔다
고요한 순교 하지만 폭풍 같은 울림
지금도 우리 심장 속에 계속 울린다
세상은 언제나 타협을 말하지만
그는 침묵 속에 진실을 외쳤다
한 사람의 순결한 저항이
수많은 이들에게 불꽃을 주었다
믿음을 지킨다는 건 쉬운 게 아냐
하지만 그는 보여줬지 두려움은 사라
기도로 싸운 이 영혼의 투사
그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Lyric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여보 따뜻한 숭늉 한 사발이 먹고 싶소
절대 꺾이지 않는 정신 거센 파도에도 끄떡없는 깃발 하나 휘날린다
그는 붓대신 성경을 들었지 총대신 기도를 선택했지
불의 앞에 무릎 꿇지 않았어 굶주림 속에서도 진실만을 외쳤어
교회 강단 위 오직 진리만 설파
권력의 칼날 위에서도 침묵은 없었다
일본제국이 던진 가짜 신 앞에서
그는 한 줄도 굽히지 않고 맞섰다
모두가 굴복하던 그 해 겨울
그는 기도로 가슴을 태웠다
산정현 교회 찬송과 눈물
신앙은 그에게 결코 연극이 아니었다
고문이 몰려와도 입술은 잠잠
육신은 무너져도 영혼은 단단
평양형무소 그 어둠 속
빛처럼 번진 신념의 언어들
열 번 찍어도 꺾이지 않는 나무
네 번이나 갇혀도 꺼지지 않는 불꽃
가족을 떠나면서도 눈물 삼킨 채
신에게 내 영혼을 맡긴 채
기도는 울부짖음이 아니었어
담대한 결심 마지막 설교 속 다짐
오직 의로 살고 의로 죽고파
이 믿음 내 목숨보다 소중하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소서"
"지루한 고난을 견디게 하소서"
"어머니와 처자 주께 맡깁니다"
그 다섯 가지 기도 지금도 살아있다
세상은 그를 감옥에 가뒀지만
그의 사상은 하늘을 뚫고 솟구쳤다
한 사람이 걸었던 좁은 길 위
지금은 수많은 발걸음이 이어지니
누군가는 말했지 “굴복이 지혜다”
하지만 그는 보여줬어 “신념이 생명이다”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
그 신앙이 우리 마음에 남아 불타오르네
신사에 절하라는 그 강요 속
그는 고개 숙이지 않았고
죽음을 택했지 배신보다
영혼을 팔 바엔 차라리 순교라
그의 선택은 피로 쓰인 복음
핏빛으로 새긴 거룩한 각오
그는 떠났지만 아직도 들려
그의 설교 그 목소리 지금도 울려
교회는 깨졌지만 믿음은 더욱 단단
형무소는 닫혔지만 진리는 열린다
그를 기억하라 말하지 않아도
우리 가슴에 각인된 그 길 그 기도
건국의 별 하나로 빛나는 이름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 뜻 그 믿음
오직 주를 위한 단 하나의 각오
죽음을 넘어서도 꺼지지 않을 언어
하늘은 울고 땅도 떨렸지만
그의 영혼은 담담히 걸어갔다
고요한 순교 하지만 폭풍 같은 울림
지금도 우리 심장 속에 계속 울린다
세상은 언제나 타협을 말하지만
그는 침묵 속에 진실을 외쳤다
한 사람의 순결한 저항이
수많은 이들에게 불꽃을 주었다
믿음을 지킨다는 건 쉬운 게 아냐
하지만 그는 보여줬지 두려움은 사라
기도로 싸운 이 영혼의 투사
그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