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무게를 노래하는 남궁송옥 (A missionary who bears the weight of the cross)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조용히 피아노 앞에 앉은 한 사람
찬양이 되기 전 눈물로 만든 가사
무대 뒤에서부터 천천히 걸어
그 발자국 위엔 복음의 흔적이 선명히 적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났던 코러스
누구보다 뜨겁게 울리던 그 목소리
누구보다 조용히 그러나 진심으로
십자가의 무게를 담아 찬양을 지었고
하루 이틀 쌓인 게 아냐 그 진심
무대가 아니어도 진리는 흐르지
가르치고 이끄는 예배의 보컬
한 사람의 노래가 이끈 백의 천의 손길
믿음 하나로 시작된 고백
찬송가에 실은 눈물 섞인 외침
기억해 그 앨범 속 일곱 곡
고난을 이긴 믿음이란 증거의 노트
미국에서 한국까지 이어진 선율
내슈빌의 연주자들과 엮인 물줄기
문화는 달라도 진리는 같아
주님을 향한 소망은 국경도 넘어
무대 위 화려한 조명은 적었지만
진실한 울림은 어느 빛보다 컸지
사랑이 제일 낫더라 그 고백 속
우리의 기도가 숨 쉬고 있었지
CCM의 길 쉽진 않았어
그러나 그 길엔 한 사람이 있었어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드러내고
노래보다 진리를 앞세운 태도
교회 안의 소리에서 세상 속으로
믿음을 실은 멜로디는 점점 더 멀리로
부드러운 고음 속 단단한 뿌리
그 안엔 하나님 나라 향한 무한한 거리
스무 해 넘는 시간의 누적
그 안에 쌓인 인내와 수천의 구절
노래 하나로 위로받은 영혼
기적은 때론 선율로 오는 법이니까
슬픔의 터널 어머니의 고통
그 깊은 밤에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어
작곡은 눈물이었고 편곡은 인내
믿음은 그렇게 노래로 옮겨졌네
조용한 무대 한 손엔 마이크
다른 한 손엔 누군가의 눈물
노래로 건넨 위로는 한낱 멜로디가 아냐
그건 삶을 바꾼 주님의 메시지야
사역자라면 그저 부르는 게 아니지
한 단어 한 음절에도 영혼이 실리지
수없이 준비하고 다시 고쳐 쓰고
진심이 닿을 때까지 한 소절을 새로
여성이라는 틀도 벗어나
음악으로 담은 진리는 경계를 넘잖아
목소리로 증거하는 복음의 힘
그 영향력은 지금도 확장 중임
오늘도 누군가는 유튜브 앞에
그녀의 노래를 틀고 다시 울음을 삼켜
사람의 소리 같지 않은 어떤 평안
그게 바로 하늘의 소리 은혜의 찬양
누가 알았을까 콘서트 뒤편
코러스 속 인물이 세상을 바꿀 줄
조용히 걷지만 깊이 새겨진
믿음의 여정 그건 노래보다 깊은 시
믿음을 자랑하지 않았지만
믿음이 그녀를 설명해줬지
앨범이 아니라 삶으로 만든 음반
그게 진짜 예배자의 걸음 아니겠니
이건 노래가 아냐 이건 기도
이건 증언이고 복음의 리듬
세상은 몰라도 하늘은 아는
그 소리 하나로 구원받은 이름
자 들어봐. 피아노 위 흔들리는 음
그 진동은 영혼을 깨우는 숨
누군가는 그 소리에 다시 일어서
찬양이 곧 회복임을 알게 되는 거
이천 자 다 채웠다고 끝난 게 아냐
이 랩은 그 삶의 일부일 뿐이야
진짜 찬양은 여전히 진행 중
믿음은 노래처럼 계속되고 있어 쭉
◢ Lyric
조용히 피아노 앞에 앉은 한 사람
찬양이 되기 전 눈물로 만든 가사
무대 뒤에서부터 천천히 걸어
그 발자국 위엔 복음의 흔적이 선명히 적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났던 코러스
누구보다 뜨겁게 울리던 그 목소리
누구보다 조용히 그러나 진심으로
십자가의 무게를 담아 찬양을 지었고
하루 이틀 쌓인 게 아냐 그 진심
무대가 아니어도 진리는 흐르지
가르치고 이끄는 예배의 보컬
한 사람의 노래가 이끈 백의 천의 손길
믿음 하나로 시작된 고백
찬송가에 실은 눈물 섞인 외침
기억해 그 앨범 속 일곱 곡
고난을 이긴 믿음이란 증거의 노트
미국에서 한국까지 이어진 선율
내슈빌의 연주자들과 엮인 물줄기
문화는 달라도 진리는 같아
주님을 향한 소망은 국경도 넘어
무대 위 화려한 조명은 적었지만
진실한 울림은 어느 빛보다 컸지
사랑이 제일 낫더라 그 고백 속
우리의 기도가 숨 쉬고 있었지
CCM의 길 쉽진 않았어
그러나 그 길엔 한 사람이 있었어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드러내고
노래보다 진리를 앞세운 태도
교회 안의 소리에서 세상 속으로
믿음을 실은 멜로디는 점점 더 멀리로
부드러운 고음 속 단단한 뿌리
그 안엔 하나님 나라 향한 무한한 거리
스무 해 넘는 시간의 누적
그 안에 쌓인 인내와 수천의 구절
노래 하나로 위로받은 영혼
기적은 때론 선율로 오는 법이니까
슬픔의 터널 어머니의 고통
그 깊은 밤에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어
작곡은 눈물이었고 편곡은 인내
믿음은 그렇게 노래로 옮겨졌네
조용한 무대 한 손엔 마이크
다른 한 손엔 누군가의 눈물
노래로 건넨 위로는 한낱 멜로디가 아냐
그건 삶을 바꾼 주님의 메시지야
사역자라면 그저 부르는 게 아니지
한 단어 한 음절에도 영혼이 실리지
수없이 준비하고 다시 고쳐 쓰고
진심이 닿을 때까지 한 소절을 새로
여성이라는 틀도 벗어나
음악으로 담은 진리는 경계를 넘잖아
목소리로 증거하는 복음의 힘
그 영향력은 지금도 확장 중임
오늘도 누군가는 유튜브 앞에
그녀의 노래를 틀고 다시 울음을 삼켜
사람의 소리 같지 않은 어떤 평안
그게 바로 하늘의 소리 은혜의 찬양
누가 알았을까 콘서트 뒤편
코러스 속 인물이 세상을 바꿀 줄
조용히 걷지만 깊이 새겨진
믿음의 여정 그건 노래보다 깊은 시
믿음을 자랑하지 않았지만
믿음이 그녀를 설명해줬지
앨범이 아니라 삶으로 만든 음반
그게 진짜 예배자의 걸음 아니겠니
이건 노래가 아냐 이건 기도
이건 증언이고 복음의 리듬
세상은 몰라도 하늘은 아는
그 소리 하나로 구원받은 이름
자 들어봐. 피아노 위 흔들리는 음
그 진동은 영혼을 깨우는 숨
누군가는 그 소리에 다시 일어서
찬양이 곧 회복임을 알게 되는 거
이천 자 다 채웠다고 끝난 게 아냐
이 랩은 그 삶의 일부일 뿐이야
진짜 찬양은 여전히 진행 중
믿음은 노래처럼 계속되고 있어 쭉
◢ Lyric
조용히 피아노 앞에 앉은 한 사람
찬양이 되기 전 눈물로 만든 가사
무대 뒤에서부터 천천히 걸어
그 발자국 위엔 복음의 흔적이 선명히 적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났던 코러스
누구보다 뜨겁게 울리던 그 목소리
누구보다 조용히 그러나 진심으로
십자가의 무게를 담아 찬양을 지었고
하루 이틀 쌓인 게 아냐 그 진심
무대가 아니어도 진리는 흐르지
가르치고 이끄는 예배의 보컬
한 사람의 노래가 이끈 백의 천의 손길
믿음 하나로 시작된 고백
찬송가에 실은 눈물 섞인 외침
기억해 그 앨범 속 일곱 곡
고난을 이긴 믿음이란 증거의 노트
미국에서 한국까지 이어진 선율
내슈빌의 연주자들과 엮인 물줄기
문화는 달라도 진리는 같아
주님을 향한 소망은 국경도 넘어
무대 위 화려한 조명은 적었지만
진실한 울림은 어느 빛보다 컸지
사랑이 제일 낫더라 그 고백 속
우리의 기도가 숨 쉬고 있었지
CCM의 길 쉽진 않았어
그러나 그 길엔 한 사람이 있었어
사람이 아니라 복음을 드러내고
노래보다 진리를 앞세운 태도
교회 안의 소리에서 세상 속으로
믿음을 실은 멜로디는 점점 더 멀리로
부드러운 고음 속 단단한 뿌리
그 안엔 하나님 나라 향한 무한한 거리
스무 해 넘는 시간의 누적
그 안에 쌓인 인내와 수천의 구절
노래 하나로 위로받은 영혼
기적은 때론 선율로 오는 법이니까
슬픔의 터널 어머니의 고통
그 깊은 밤에도 기도를 멈추지 않았어
작곡은 눈물이었고 편곡은 인내
믿음은 그렇게 노래로 옮겨졌네
조용한 무대 한 손엔 마이크
다른 한 손엔 누군가의 눈물
노래로 건넨 위로는 한낱 멜로디가 아냐
그건 삶을 바꾼 주님의 메시지야
사역자라면 그저 부르는 게 아니지
한 단어 한 음절에도 영혼이 실리지
수없이 준비하고 다시 고쳐 쓰고
진심이 닿을 때까지 한 소절을 새로
여성이라는 틀도 벗어나
음악으로 담은 진리는 경계를 넘잖아
목소리로 증거하는 복음의 힘
그 영향력은 지금도 확장 중임
오늘도 누군가는 유튜브 앞에
그녀의 노래를 틀고 다시 울음을 삼켜
사람의 소리 같지 않은 어떤 평안
그게 바로 하늘의 소리 은혜의 찬양
누가 알았을까 콘서트 뒤편
코러스 속 인물이 세상을 바꿀 줄
조용히 걷지만 깊이 새겨진
믿음의 여정 그건 노래보다 깊은 시
믿음을 자랑하지 않았지만
믿음이 그녀를 설명해줬지
앨범이 아니라 삶으로 만든 음반
그게 진짜 예배자의 걸음 아니겠니
이건 노래가 아냐 이건 기도
이건 증언이고 복음의 리듬
세상은 몰라도 하늘은 아는
그 소리 하나로 구원받은 이름
자 들어봐. 피아노 위 흔들리는 음
그 진동은 영혼을 깨우는 숨
누군가는 그 소리에 다시 일어서
찬양이 곧 회복임을 알게 되는 거
이천 자 다 채웠다고 끝난 게 아냐
이 랩은 그 삶의 일부일 뿐이야
진짜 찬양은 여전히 진행 중
믿음은 노래처럼 계속되고 있어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