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불꽃의 전태일 (A great man who guaranteed labor rights)
플랫지널 (FLATGINAL) 앨범 : Safety #Dedicated to Korea
작사 : 규빈 (GYUBIN)
작곡 : 규빈 (GYUBIN)
편곡 : 규빈 (GYUBIN)
◢ Lyric
서울의 거리 청계천 위
바늘보다 날카로운 현실이 비
삶이란 말은 너무나 거칠어
땀에 젖은 손에 내일은 없더라
재봉틀 앞에 앉은 열여덟의 청춘
하루 열여섯 시간 꿈은 숨을 죽인 군중
햇빛 없는 골방 바람조차 박해
공장 안의 어린 어깨 위 무게는 백배
책 한 권 들춰보다 눈을 떴지
근로기준법 잊혀진 글귀
사람보다 기계가 덜 고장 나
그 말 앞에 모두가 고개를 숙여야 했나
바보라 불리며 시작된 모임
진실을 나누고 싶었던 작은 의인
삼동의 정신으로 뭉쳤던 뜻
함께 외친 “우리는 기계가 아냐”는 문구
서울의 중심 모두가 바쁜 그 순간
하늘로 향한 몸짓은 너무도 분명한 판단
이건 절망의 끝이 아닌 시작
그날의 불꽃은 세상의 방향을 뒤바꾼 빛작
책상 위 법은 글자뿐이었지
현장은 법보다 돈이 우선이었지
하지만 어떤 희생은 잊히지 않아
그가 남긴 메아리는 시간도 못 막아
눈 감은 뒤에 터져 나온 진실
거리마다 퍼진 고통의 인식
청춘의 절규가 거센 물결로
강처럼 흘러 각성의 중심이 되었고
학생과 노동자 손을 잡아
민주와 정의가 싹을 틔운 봄날
그 불씨는 이후의 수많은 날에
권리의 외침이 되어 피어나네
어느 누군가 불을 붙인다고
세상 전부가 변하진 않아도
그 불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으면
변화는 시작돼 마음에서 자라나
오십년 넘은 시간이 흘렀고
추모와 상이 그 정신을 잇고
기억의 벽에 그의 흔적은 살아
노동의 존엄 그 불꽃은 사라지지 않아
월급은 조금 휴식은 없던 그때
하지만 지금은 말할 수 있게
최저임금 주오일제 권리의 언어
그 바탕엔 그의 용기가 뿌리로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권리엔
보이지 않지만 뚜렷한 그림자
조용한 외침이 되어 귀를 울려
이젠 우리가 말할 차례야 “사람이 먼저야”
이건 영웅담이 아냐 현실이야
그의 이야긴 지금도 숨 쉬는 진리야
어떤 이름보다 깊은 울림을 남긴
그 정신은 계속해서 우리 삶을 밝힌
모든 어둠 속 작은 불빛이 되길
그 한걸음이 많은 길을 잇길
이 랩이 닿는 곳마다 새겨지길
진실을 외친 그날 그 선택의 의미를
◢ Lyric
서울의 거리 청계천 위
바늘보다 날카로운 현실이 비
삶이란 말은 너무나 거칠어
땀에 젖은 손에 내일은 없더라
재봉틀 앞에 앉은 열여덟의 청춘
하루 열여섯 시간 꿈은 숨을 죽인 군중
햇빛 없는 골방 바람조차 박해
공장 안의 어린 어깨 위 무게는 백배
책 한 권 들춰보다 눈을 떴지
근로기준법 잊혀진 글귀
사람보다 기계가 덜 고장 나
그 말 앞에 모두가 고개를 숙여야 했나
바보라 불리며 시작된 모임
진실을 나누고 싶었던 작은 의인
삼동의 정신으로 뭉쳤던 뜻
함께 외친 “우리는 기계가 아냐”는 문구
서울의 중심 모두가 바쁜 그 순간
하늘로 향한 몸짓은 너무도 분명한 판단
이건 절망의 끝이 아닌 시작
그날의 불꽃은 세상의 방향을 뒤바꾼 빛작
책상 위 법은 글자뿐이었지
현장은 법보다 돈이 우선이었지
하지만 어떤 희생은 잊히지 않아
그가 남긴 메아리는 시간도 못 막아
눈 감은 뒤에 터져 나온 진실
거리마다 퍼진 고통의 인식
청춘의 절규가 거센 물결로
강처럼 흘러 각성의 중심이 되었고
학생과 노동자 손을 잡아
민주와 정의가 싹을 틔운 봄날
그 불씨는 이후의 수많은 날에
권리의 외침이 되어 피어나네
어느 누군가 불을 붙인다고
세상 전부가 변하진 않아도
그 불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으면
변화는 시작돼 마음에서 자라나
오십년 넘은 시간이 흘렀고
추모와 상이 그 정신을 잇고
기억의 벽에 그의 흔적은 살아
노동의 존엄 그 불꽃은 사라지지 않아
월급은 조금 휴식은 없던 그때
하지만 지금은 말할 수 있게
최저임금 주오일제 권리의 언어
그 바탕엔 그의 용기가 뿌리로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권리엔
보이지 않지만 뚜렷한 그림자
조용한 외침이 되어 귀를 울려
이젠 우리가 말할 차례야 “사람이 먼저야”
이건 영웅담이 아냐 현실이야
그의 이야긴 지금도 숨 쉬는 진리야
어떤 이름보다 깊은 울림을 남긴
그 정신은 계속해서 우리 삶을 밝힌
모든 어둠 속 작은 불빛이 되길
그 한걸음이 많은 길을 잇길
이 랩이 닿는 곳마다 새겨지길
진실을 외친 그날 그 선택의 의미를
◢ Lyric
서울의 거리 청계천 위
바늘보다 날카로운 현실이 비
삶이란 말은 너무나 거칠어
땀에 젖은 손에 내일은 없더라
재봉틀 앞에 앉은 열여덟의 청춘
하루 열여섯 시간 꿈은 숨을 죽인 군중
햇빛 없는 골방 바람조차 박해
공장 안의 어린 어깨 위 무게는 백배
책 한 권 들춰보다 눈을 떴지
근로기준법 잊혀진 글귀
사람보다 기계가 덜 고장 나
그 말 앞에 모두가 고개를 숙여야 했나
바보라 불리며 시작된 모임
진실을 나누고 싶었던 작은 의인
삼동의 정신으로 뭉쳤던 뜻
함께 외친 “우리는 기계가 아냐”는 문구
서울의 중심 모두가 바쁜 그 순간
하늘로 향한 몸짓은 너무도 분명한 판단
이건 절망의 끝이 아닌 시작
그날의 불꽃은 세상의 방향을 뒤바꾼 빛작
책상 위 법은 글자뿐이었지
현장은 법보다 돈이 우선이었지
하지만 어떤 희생은 잊히지 않아
그가 남긴 메아리는 시간도 못 막아
눈 감은 뒤에 터져 나온 진실
거리마다 퍼진 고통의 인식
청춘의 절규가 거센 물결로
강처럼 흘러 각성의 중심이 되었고
학생과 노동자 손을 잡아
민주와 정의가 싹을 틔운 봄날
그 불씨는 이후의 수많은 날에
권리의 외침이 되어 피어나네
어느 누군가 불을 붙인다고
세상 전부가 변하진 않아도
그 불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으면
변화는 시작돼 마음에서 자라나
오십년 넘은 시간이 흘렀고
추모와 상이 그 정신을 잇고
기억의 벽에 그의 흔적은 살아
노동의 존엄 그 불꽃은 사라지지 않아
월급은 조금 휴식은 없던 그때
하지만 지금은 말할 수 있게
최저임금 주오일제 권리의 언어
그 바탕엔 그의 용기가 뿌리로
오늘의 우리가 누리는 권리엔
보이지 않지만 뚜렷한 그림자
조용한 외침이 되어 귀를 울려
이젠 우리가 말할 차례야 “사람이 먼저야”
이건 영웅담이 아냐 현실이야
그의 이야긴 지금도 숨 쉬는 진리야
어떤 이름보다 깊은 울림을 남긴
그 정신은 계속해서 우리 삶을 밝힌
모든 어둠 속 작은 불빛이 되길
그 한걸음이 많은 길을 잇길
이 랩이 닿는 곳마다 새겨지길
진실을 외친 그날 그 선택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