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 앨범 : 내 사랑은 끝없이 흐르는 강물 같아
작사 : 옥창열
작곡 : SUNO.AI
담장 너머 피어난 진홍의 숨결
눈길 닿는 그 순간 세상이 멈췄네
손 내밀면 닿을 듯 머뭇대는 마음
가시의 경고에 그만 주저하였네
어찌 이리도 찬란한 외로움일까
빈틈 없는 그대여 차라리 수수하게
눈부신 향기 감추고 내게 다가와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
노을 물든 창가에 그대 그리며
바람 따라 불러보는 애달픈 이름
진홍빛 불 밝혀진 가슴 하나로
타오르는 사랑 품고 달려가네
밤하늘 품에 안겨도 놓지 못하는
그리움은 바람 되어 너를 감싸네
긴 긴 밤을 적시는 이 눈물 끝에
다시 피는 그대여 내 운명이여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
담장 너머 피어난 진홍의 숨결
눈길 닿는 그 순간 세상이 멈췄네
손 내밀면 닿을 듯 머뭇대는 마음
가시의 경고에 그만 주저하였네
어찌 이리도 찬란한 외로움일까
빈틈 없는 그대여 차라리 수수하게
눈부신 향기 감추고 내게 다가와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
노을 물든 창가에 그대 그리며
바람 따라 불러보는 애달픈 이름
진홍빛 불 밝혀진 가슴 하나로
타오르는 사랑 품고 달려가네
밤하늘 품에 안겨도 놓지 못하는
그리움은 바람 되어 너를 감싸네
긴 긴 밤을 적시는 이 눈물 끝에
다시 피는 그대여 내 운명이여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
담장 너머 피어난 진홍의 숨결
눈길 닿는 그 순간 세상이 멈췄네
손 내밀면 닿을 듯 머뭇대는 마음
가시의 경고에 그만 주저하였네
어찌 이리도 찬란한 외로움일까
빈틈 없는 그대여 차라리 수수하게
눈부신 향기 감추고 내게 다가와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니까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
노을 물든 창가에 그대 그리며
바람 따라 불러보는 애달픈 이름
진홍빛 불 밝혀진 가슴 하나로
타오르는 사랑 품고 달려가네
밤하늘 품에 안겨도 놓지 못하는
그리움은 바람 되어 너를 감싸네
긴 긴 밤을 적시는 이 눈물 끝에
다시 피는 그대여 내 운명이여
나의 사랑은 붉은 장미처럼
불타오르다 사라지는 꿈일까
차마 꺾지 못한 그대 이름을
밤마다 내 가슴에 새겨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