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발걸음이 이리 무거울 것을,
안개속에 뭍혀진 해가 저리 밝을 줄은,
모두가 날 손가락질 하는것같아
너 떠난 그자리에..서서 바보처럼
멍하니* 그저~ 사진 보다 그냥..그냥..
습관이된 자욱한 연기 속에 아침을 깨워
함께한 그때 잊을수없어
넌 잊어도 난 기억할게
난 불행해도 넌 행복하길 바래
그걸로 대신 위로할게
너와나지만 기억 저편
추억 잡을게
먼 기억 지워서라도 잊지 못해
돌아오는 발걸음이 이리 무거울 것을,
안개속에 뭍혀진 해가 저리 밝을 줄은,
모두가 날 손가락질 하는것같아
너 떠난 그자리에..서서 바보처럼
멍하니* 그저~ 사진 보다 그냥..그냥..
습관이된 자욱한 연기 속에 아침을 깨워
함께한 그때 잊을수없어
넌 잊어도 난 기억할게
난 불행해도 넌 행복하길 바래
그걸로 대신 위로할게
너와나지만 기억 저편
추억 잡을게
먼 기억 지워서라도 잊지 못해
돌아오는 발걸음이 이리 무거울 것을,
안개속에 뭍혀진 해가 저리 밝을 줄은,
모두가 날 손가락질 하는것같아
너 떠난 그자리에..서서 바보처럼
멍하니* 그저~ 사진 보다 그냥..그냥..
습관이된 자욱한 연기 속에 아침을 깨워
함께한 그때 잊을수없어
넌 잊어도 난 기억할게
난 불행해도 넌 행복하길 바래
그걸로 대신 위로할게
너와나지만 기억 저편
추억 잡을게
먼 기억 지워서라도 잊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