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VENUS 앨범 : UNDER BOY
작사 : NEW VENUS
작곡 : NEW VENUS
편곡 : NEW VENUS
사는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
생이 걍 내리막 고
중학교 첫째 날부터 차가웠던 시선
처음 태어날 때부터 가져버려 시련
몸이나 떨고 소리 내 버리고
다 했지 난 숨기려 했어
학교에서 쌤이 날 부르네 있는 거 알고 있다고 너 틱이지
애석하게도 그때 날 도와준다 했을 때 튕길 걸 그랬어 난 x신
다음날 세미나 열었네 칠판 앞에 세워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라 하네
ㅈ같이 없었던 관계는 더욱이 없어진 것만 같애 어차피 없어도
몸은 더 심해져 기분은 심해로
그 때 결심했어 다른 길을 가야겠다고
그때 학교에 붙었던 사격부 포스터 바로 이거였지
거기서도 못해 1년 반하고도 x됐네
내 친구는 올라가 3개월 하고서 나보다 잘하지
나는 뭐 해왔었던 거지
학교는 나아질 기미도 안 보여 버리지 희망을 버리지
계속 떨려서라는 핑계로 난 뭣하나 제대로 해낸 게 없어
살 이유가 없어
계속해야 되는 구실이 없어
그제야 덜컥 겁이 나 버렸어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되짚어 보지 내 way
외길을 걸었고 떨었어
왜 그런 길을 왔는지는 뻔했어 way
내가 뭘 해야 돼 이제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Freestyle)
사는 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
사는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
생이 걍 내리막 고
중학교 첫째 날부터 차가웠던 시선
처음 태어날 때부터 가져버려 시련
몸이나 떨고 소리 내 버리고
다 했지 난 숨기려 했어
학교에서 쌤이 날 부르네 있는 거 알고 있다고 너 틱이지
애석하게도 그때 날 도와준다 했을 때 튕길 걸 그랬어 난 x신
다음날 세미나 열었네 칠판 앞에 세워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라 하네
ㅈ같이 없었던 관계는 더욱이 없어진 것만 같애 어차피 없어도
몸은 더 심해져 기분은 심해로
그 때 결심했어 다른 길을 가야겠다고
그때 학교에 붙었던 사격부 포스터 바로 이거였지
거기서도 못해 1년 반하고도 x됐네
내 친구는 올라가 3개월 하고서 나보다 잘하지
나는 뭐 해왔었던 거지
학교는 나아질 기미도 안 보여 버리지 희망을 버리지
계속 떨려서라는 핑계로 난 뭣하나 제대로 해낸 게 없어
살 이유가 없어
계속해야 되는 구실이 없어
그제야 덜컥 겁이 나 버렸어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되짚어 보지 내 way
외길을 걸었고 떨었어
왜 그런 길을 왔는지는 뻔했어 way
내가 뭘 해야 돼 이제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Freestyle)
사는 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
사는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
생이 걍 내리막 고
중학교 첫째 날부터 차가웠던 시선
처음 태어날 때부터 가져버려 시련
몸이나 떨고 소리 내 버리고
다 했지 난 숨기려 했어
학교에서 쌤이 날 부르네 있는 거 알고 있다고 너 틱이지
애석하게도 그때 날 도와준다 했을 때 튕길 걸 그랬어 난 x신
다음날 세미나 열었네 칠판 앞에 세워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라 하네
ㅈ같이 없었던 관계는 더욱이 없어진 것만 같애 어차피 없어도
몸은 더 심해져 기분은 심해로
그 때 결심했어 다른 길을 가야겠다고
그때 학교에 붙었던 사격부 포스터 바로 이거였지
거기서도 못해 1년 반하고도 x됐네
내 친구는 올라가 3개월 하고서 나보다 잘하지
나는 뭐 해왔었던 거지
학교는 나아질 기미도 안 보여 버리지 희망을 버리지
계속 떨려서라는 핑계로 난 뭣하나 제대로 해낸 게 없어
살 이유가 없어
계속해야 되는 구실이 없어
그제야 덜컥 겁이 나 버렸어
어떻게 해야 되지 난 되짚어 보지 내 way
외길을 걸었고 떨었어
왜 그런 길을 왔는지는 뻔했어 way
내가 뭘 해야 돼 이제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Freestyle)
사는 게 내게 해로워 해로워
이제 잠드는 것도 괴로워 괴로워
사는 거 나한테 해로워 해로워
눈을 감으면 난 또 외로워 외로 walk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
나 길 잃었고
셈이 나 길 잃었고
쌤이 나 까발렸고
생이 걍 내리막 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