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
창을 열고 어두운 방에 앉아
조용히 그대 모습 그려봐
비소리가 가까워지는 만큼
그대 목소리가 더 그리워
파랑새 한마리가 울어서
그대 모습 그리는데
이제 비가 그치니 그대
다시 비처럼 그리워지네
눈이 내리는 날
거릴 걷다 문득 뒤돌아서
추억 속 그대를 찾나봐
발자욱이 깊어진만큼
그대 묻혀짐이 아픈데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
비가 내리는 날
창을 열고 어두운 방에 앉아
조용히 그대 모습 그려봐
비소리가 가까워지는 만큼
그대 목소리가 더 그리워
파랑새 한마리가 울어서
그대 모습 그리는데
이제 비가 그치니 그대
다시 비처럼 그리워지네
눈이 내리는 날
거릴 걷다 문득 뒤돌아서
추억 속 그대를 찾나봐
발자욱이 깊어진만큼
그대 묻혀짐이 아픈데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
비가 내리는 날
창을 열고 어두운 방에 앉아
조용히 그대 모습 그려봐
비소리가 가까워지는 만큼
그대 목소리가 더 그리워
파랑새 한마리가 울어서
그대 모습 그리는데
이제 비가 그치니 그대
다시 비처럼 그리워지네
눈이 내리는 날
거릴 걷다 문득 뒤돌아서
추억 속 그대를 찾나봐
발자욱이 깊어진만큼
그대 묻혀짐이 아픈데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
하얀 노을에 눈시울을 젖으니
그대 모습 보이나봐
이제 눈이 그치니 그대
다시 눈처럼 아파온다
비처럼 그립고 눈처럼 아픈 그대
곁에 있어줘서 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