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omment (노코멘트) 앨범 : 속삭임
작사 : NOcomment (노코멘트), 전수빈
작곡 : OCEAN, 호찬
독이란 게 별거 아니다 싶어
내가 가진 전부를 내어준다 해도
애초에 없던 선택지 그 위에서
PTSD 탭댄스 놀아 난거지 뭐
인정하면 편하다는 말을 들어
거기에 내가 왜
라는 질문은 됐어
똑바로 봐 현재 내 위치는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현실에 치여 살다 보니 잊혀진 기억
며칠이 지났는지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닌가 싶어서
역한 건 토하고 말았지
쳇바퀴마냥 굴러가는 삶
의욕을 잃고 쓰러져 바닥을 굴러도
아무 감흥 없이
다 그럴 거라 믿고 눈을 감았지
회색빛을 띈 눈가
진작에 난 죽은거같아
어릴 적 꾸던 꿈이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나 기억이 안나
찢어진 도화지
말라버린 팔레트
어차피 해도 안돼
말을 듣고 자란 아인
맘 한켠에 높은 벽을 쌓아버렸지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기억도 안 나 이제 뭘 원하는지
밖을 쳐다봐 쟤들이 뭐라 하든지
평생 못다이룬 꿈을 위해
몰아 쉬어 숨
보란듯이 푹 숙인 고개 들어
저 위를 향해 탓해
쏟아지는 눈빛들이
너무 탁해
새하얗게 타버린
어린 나의 맘을 달래
그럴 수 있지
인정 하는 수밖에
Uh 과거에 대한 집착
물밀리듯 들어오는 필요와 애착
Uh 지루한시간에 벅차
눈떠보니 손목의 시계는 마치 기차
I don’t try again
끝이 안보여 시작만이 있는 game
뒤를 돌아보니 내가지은 울타리 안
끝인 줄 알았더니 들어가 또 내 방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독이란 게 별거 아니다 싶어
내가 가진 전부를 내어준다 해도
애초에 없던 선택지 그 위에서
PTSD 탭댄스 놀아 난거지 뭐
인정하면 편하다는 말을 들어
거기에 내가 왜
라는 질문은 됐어
똑바로 봐 현재 내 위치는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현실에 치여 살다 보니 잊혀진 기억
며칠이 지났는지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닌가 싶어서
역한 건 토하고 말았지
쳇바퀴마냥 굴러가는 삶
의욕을 잃고 쓰러져 바닥을 굴러도
아무 감흥 없이
다 그럴 거라 믿고 눈을 감았지
회색빛을 띈 눈가
진작에 난 죽은거같아
어릴 적 꾸던 꿈이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나 기억이 안나
찢어진 도화지
말라버린 팔레트
어차피 해도 안돼
말을 듣고 자란 아인
맘 한켠에 높은 벽을 쌓아버렸지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기억도 안 나 이제 뭘 원하는지
밖을 쳐다봐 쟤들이 뭐라 하든지
평생 못다이룬 꿈을 위해
몰아 쉬어 숨
보란듯이 푹 숙인 고개 들어
저 위를 향해 탓해
쏟아지는 눈빛들이
너무 탁해
새하얗게 타버린
어린 나의 맘을 달래
그럴 수 있지
인정 하는 수밖에
Uh 과거에 대한 집착
물밀리듯 들어오는 필요와 애착
Uh 지루한시간에 벅차
눈떠보니 손목의 시계는 마치 기차
I don’t try again
끝이 안보여 시작만이 있는 game
뒤를 돌아보니 내가지은 울타리 안
끝인 줄 알았더니 들어가 또 내 방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독이란 게 별거 아니다 싶어
내가 가진 전부를 내어준다 해도
애초에 없던 선택지 그 위에서
PTSD 탭댄스 놀아 난거지 뭐
인정하면 편하다는 말을 들어
거기에 내가 왜
라는 질문은 됐어
똑바로 봐 현재 내 위치는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현실에 치여 살다 보니 잊혀진 기억
며칠이 지났는지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닌가 싶어서
역한 건 토하고 말았지
쳇바퀴마냥 굴러가는 삶
의욕을 잃고 쓰러져 바닥을 굴러도
아무 감흥 없이
다 그럴 거라 믿고 눈을 감았지
회색빛을 띈 눈가
진작에 난 죽은거같아
어릴 적 꾸던 꿈이
아무리 다시 생각해도 나 기억이 안나
찢어진 도화지
말라버린 팔레트
어차피 해도 안돼
말을 듣고 자란 아인
맘 한켠에 높은 벽을 쌓아버렸지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
기억도 안 나 이제 뭘 원하는지
밖을 쳐다봐 쟤들이 뭐라 하든지
평생 못다이룬 꿈을 위해
몰아 쉬어 숨
보란듯이 푹 숙인 고개 들어
저 위를 향해 탓해
쏟아지는 눈빛들이
너무 탁해
새하얗게 타버린
어린 나의 맘을 달래
그럴 수 있지
인정 하는 수밖에
Uh 과거에 대한 집착
물밀리듯 들어오는 필요와 애착
Uh 지루한시간에 벅차
눈떠보니 손목의 시계는 마치 기차
I don’t try again
끝이 안보여 시작만이 있는 game
뒤를 돌아보니 내가지은 울타리 안
끝인 줄 알았더니 들어가 또 내 방
바라던 세상과 달라
무거운 현실이 날 덮쳐
전부를 내어줘도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전부 다 닥쳐
인정하면 편할 거래
숙이고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게
가면을 쓴 채 숨이 막혀
뒤질 바엔 난 널 따라갈게
거리 위 지나친 꿈들이 몇 개인가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건넨 넌 누구인가
안쓰러워 보였나 내가
그대 눈에 비친 난 빛바랜 그림자
그 안에 끝내 무너진 현실이 보였나 봐
구해줘 제발
나도 날 믿지 못해
도망치듯 뛰어나온 길거리에
뒤를 돌아보니 남은 거라곤
돈 몇 푼 다야 남은 게 그거밖에
이걸 위해 지나친 꿈들이 다 몇개인가
이번엔 내가 널 붙잡고 말을 건네
전부 다 줄테니 받아가 난 다른길을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