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omment (노코멘트) 앨범 : 속삭임
작사 : NOcomment (노코멘트)
작곡 : OCEAN
그 정도면 돼? 고작 그 정도로 만족을 했어
내가 날 속인 채 이제
내 말은 안들리는 듯
성공과 더욱 더 멀어졌네
그들이 닦아논 길을 스스로 저버린 채
외딴 섬으로 현실을 피해 도망쳤네
전부 다 나와 어울리지 않았기에
아니 사실 가질 수 없다는걸 안 순간
무서웠나봐 바로 꼬리를 내리고
고개를 숙였어 해본적도 없으면서
내가 뭐라도 된거마냥
빨간줄을 긋고 내가 날 죽였어
그리고 숨어 다니기 바빴는데
그때부터 들리기 시작해
아직도 맴돌아 귓가에
정말 그 정도면 돼?
바라던게 고작 이거면 돼?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행복할거 같아
아니 난 절대 못해
내가 제일 잘 알잖아
나에 대해 밑바닥을
수백번 굴러도
내가 가진 전부를 다 버려도
해야만 해 난 해야만 해
이미 무너진 세상에 미련이
발목을 붙잡아 놔주질 않네
고민에 고민이 더 해갈 때쯤
어느 새 나 혼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
아무도 보이질 않아 그때 누군가 손을 건네
내 손을 잡아 저 끝까지 데려갈테니
이젠 나만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少年頃から聞こえた声が
今目の前にいる
何を望んでいるの
質問してもぜったい答えない
ただ笑っている
たぶん悪魔の声みたいに
でもこれから構わない
君の手を握るから
俺の夢をしている
胸の中に秘めて置いた
似合わない仮面を
被ったまま隠した
何のために俺は
わからない全部忘れた
いや違う無くした
だから今は何でも構わない
양손에 칼이 내 손으로 춤을 춰
졸작들을 찢어버려 희열을 느끼며
색이 번질수록 미소가 짙어져 미쳐가는걸
알지만 이젠 나도 잘 모르겠어
누가 맞고 누가 틀린건지
애초에 정답이 없겠지
괜찮아 난 숨을 헐떡이지만
어느 때보다 선명히 빛나는 눈빛에
정신이 맑아졌어
드디어 가면을 벗고
뛰어갈 준비가 되었어
그 동안 애써 피하기 바빴던
수많은 말들이 귓가에 맴돌 때
망설임 없이 칼춤을 춰
탈바꿈을 위해 다 버린 놈
고개를 들어 한 곳만 볼 수 있게
드디어 난 신내림을 받아
그 정도면 돼? 고작 그 정도로 만족을 했어
내가 날 속인 채 이제
내 말은 안들리는 듯
성공과 더욱 더 멀어졌네
그들이 닦아논 길을 스스로 저버린 채
외딴 섬으로 현실을 피해 도망쳤네
전부 다 나와 어울리지 않았기에
아니 사실 가질 수 없다는걸 안 순간
무서웠나봐 바로 꼬리를 내리고
고개를 숙였어 해본적도 없으면서
내가 뭐라도 된거마냥
빨간줄을 긋고 내가 날 죽였어
그리고 숨어 다니기 바빴는데
그때부터 들리기 시작해
아직도 맴돌아 귓가에
정말 그 정도면 돼?
바라던게 고작 이거면 돼?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행복할거 같아
아니 난 절대 못해
내가 제일 잘 알잖아
나에 대해 밑바닥을
수백번 굴러도
내가 가진 전부를 다 버려도
해야만 해 난 해야만 해
이미 무너진 세상에 미련이
발목을 붙잡아 놔주질 않네
고민에 고민이 더 해갈 때쯤
어느 새 나 혼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
아무도 보이질 않아 그때 누군가 손을 건네
내 손을 잡아 저 끝까지 데려갈테니
이젠 나만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少年頃から聞こえた声が
今目の前にいる
何を望んでいるの
質問してもぜったい答えない
ただ笑っている
たぶん悪魔の声みたいに
でもこれから構わない
君の手を握るから
俺の夢をしている
胸の中に秘めて置いた
似合わない仮面を
被ったまま隠した
何のために俺は
わからない全部忘れた
いや違う無くした
だから今は何でも構わない
양손에 칼이 내 손으로 춤을 춰
졸작들을 찢어버려 희열을 느끼며
색이 번질수록 미소가 짙어져 미쳐가는걸
알지만 이젠 나도 잘 모르겠어
누가 맞고 누가 틀린건지
애초에 정답이 없겠지
괜찮아 난 숨을 헐떡이지만
어느 때보다 선명히 빛나는 눈빛에
정신이 맑아졌어
드디어 가면을 벗고
뛰어갈 준비가 되었어
그 동안 애써 피하기 바빴던
수많은 말들이 귓가에 맴돌 때
망설임 없이 칼춤을 춰
탈바꿈을 위해 다 버린 놈
고개를 들어 한 곳만 볼 수 있게
드디어 난 신내림을 받아
그 정도면 돼? 고작 그 정도로 만족을 했어
내가 날 속인 채 이제
내 말은 안들리는 듯
성공과 더욱 더 멀어졌네
그들이 닦아논 길을 스스로 저버린 채
외딴 섬으로 현실을 피해 도망쳤네
전부 다 나와 어울리지 않았기에
아니 사실 가질 수 없다는걸 안 순간
무서웠나봐 바로 꼬리를 내리고
고개를 숙였어 해본적도 없으면서
내가 뭐라도 된거마냥
빨간줄을 긋고 내가 날 죽였어
그리고 숨어 다니기 바빴는데
그때부터 들리기 시작해
아직도 맴돌아 귓가에
정말 그 정도면 돼?
바라던게 고작 이거면 돼?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행복할거 같아
아니 난 절대 못해
내가 제일 잘 알잖아
나에 대해 밑바닥을
수백번 굴러도
내가 가진 전부를 다 버려도
해야만 해 난 해야만 해
이미 무너진 세상에 미련이
발목을 붙잡아 놔주질 않네
고민에 고민이 더 해갈 때쯤
어느 새 나 혼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
아무도 보이질 않아 그때 누군가 손을 건네
내 손을 잡아 저 끝까지 데려갈테니
이젠 나만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믿으면 돼
少年頃から聞こえた声が
今目の前にいる
何を望んでいるの
質問してもぜったい答えない
ただ笑っている
たぶん悪魔の声みたいに
でもこれから構わない
君の手を握るから
俺の夢をしている
胸の中に秘めて置いた
似合わない仮面を
被ったまま隠した
何のために俺は
わからない全部忘れた
いや違う無くした
だから今は何でも構わない
양손에 칼이 내 손으로 춤을 춰
졸작들을 찢어버려 희열을 느끼며
색이 번질수록 미소가 짙어져 미쳐가는걸
알지만 이젠 나도 잘 모르겠어
누가 맞고 누가 틀린건지
애초에 정답이 없겠지
괜찮아 난 숨을 헐떡이지만
어느 때보다 선명히 빛나는 눈빛에
정신이 맑아졌어
드디어 가면을 벗고
뛰어갈 준비가 되었어
그 동안 애써 피하기 바빴던
수많은 말들이 귓가에 맴돌 때
망설임 없이 칼춤을 춰
탈바꿈을 위해 다 버린 놈
고개를 들어 한 곳만 볼 수 있게
드디어 난 신내림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