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y Kim (김경찬) 앨범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작사 : Kacy Kim (김경찬)
작곡 : Kacy Kim (김경찬)
편곡 : 김지연
낙동강 하구 해질녘 둑방길 바라보는 친구야
우리 옛날 얘기 나누며 이 밤 지새고 싶다
을숙도 새벽 춤추는 갈대밭 흐르는 강가에서
우리도 이제 한 세상 젖히며 이 삶 나누고 싶다
술 한 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걸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과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그저 말없이 한동안 창밖 검은 낙동강 보며
아무것도 해준 게 없이 조용히 흐르는 강물
흘린 듯이 살아냈구나 트로트도 한 곡조 풀고
니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우리도 이제 한 세상 넘기며 이 삶 나누고 싶어
이 삶 나누고 싶다
낙동강 하구 해질녘 둑방길 바라보는 친구야
우리 옛날 얘기 나누며 이 밤 지새고 싶다
을숙도 새벽 춤추는 갈대밭 흐르는 강가에서
우리도 이제 한 세상 젖히며 이 삶 나누고 싶다
술 한 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걸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과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그저 말없이 한동안 창밖 검은 낙동강 보며
아무것도 해준 게 없이 조용히 흐르는 강물
흘린 듯이 살아냈구나 트로트도 한 곡조 풀고
니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우리도 이제 한 세상 넘기며 이 삶 나누고 싶어
이 삶 나누고 싶다
낙동강 하구 해질녘 둑방길 바라보는 친구야
우리 옛날 얘기 나누며 이 밤 지새고 싶다
을숙도 새벽 춤추는 갈대밭 흐르는 강가에서
우리도 이제 한 세상 젖히며 이 삶 나누고 싶다
술 한 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걸
내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과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그저 말없이 한동안 창밖 검은 낙동강 보며
아무것도 해준 게 없이 조용히 흐르는 강물
흘린 듯이 살아냈구나 트로트도 한 곡조 풀고
니가 부르는 노래 들으며 너와 함께하는 이 시간들
우 우 우 아 우 우 우 아
우리도 이제 한 세상 넘기며 이 삶 나누고 싶어
이 삶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