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
오늘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언젠가 가야한대도 말야
잠시 그대로 돌아봐 줄래
함께라면 우리는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끝이 나지 않더라도 괜찮아
꼭 닿지 못한다해도 말야
지나온 길을 돌아봐 줄래
어쩜 우린 다시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가만히 바라본다
바람이 머문 그 자리에서
스치듯 사라진다
멀어져가는 계절 틈으로
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
오늘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언젠가 가야한대도 말야
잠시 그대로 돌아봐 줄래
함께라면 우리는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끝이 나지 않더라도 괜찮아
꼭 닿지 못한다해도 말야
지나온 길을 돌아봐 줄래
어쩜 우린 다시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가만히 바라본다
바람이 머문 그 자리에서
스치듯 사라진다
멀어져가는 계절 틈으로
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
오늘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언젠가 가야한대도 말야
잠시 그대로 돌아봐 줄래
함께라면 우리는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끝이 나지 않더라도 괜찮아
꼭 닿지 못한다해도 말야
지나온 길을 돌아봐 줄래
어쩜 우린 다시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숲이 돼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
저 하늘 아래서 내리는 비를 맞으며
너를 하염없이 기다릴래
가만히 바라본다
바람이 머문 그 자리에서
스치듯 사라진다
멀어져가는 계절 틈으로
지금이 아니더라도 괜찮아
꼭 내가 아니더라도 말야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돼
함께라면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