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저 멀리 달빛 아래 흐르는 강물
바람이 스치듯 전하는 이야기
가슴 깊이 스며드는 한숨 같아라
어디로 가는 길인가, 물어도
대답 없는 하늘 아래 홀로 서 있네
그리움에 젖은 발길 따라
흐르는 눈물도 강이 되리라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Walkin’ through the storm, through the fire and pain
Memories like shadows, callin’ my name
Fadin’ echoes from the past, still remain
But I keep movin’, never break, never change
고개를 넘어서, 끝없는 길 위에
멈추지 않는 바람, 가슴 깊이 스며
눈물로 새겨진 그리운 이름들
저 달빛 아래 흐르는 소원처럼
아리랑 아리랑 끝없는 길
이별의 아픔도 안고라 가리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는
희미한 소망 하나 품고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어둠이 지나면 아리랑처럼
우리의 길 끝없이 이어지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저 멀리 달빛 아래 흐르는 강물
바람이 스치듯 전하는 이야기
가슴 깊이 스며드는 한숨 같아라
어디로 가는 길인가, 물어도
대답 없는 하늘 아래 홀로 서 있네
그리움에 젖은 발길 따라
흐르는 눈물도 강이 되리라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Walkin’ through the storm, through the fire and pain
Memories like shadows, callin’ my name
Fadin’ echoes from the past, still remain
But I keep movin’, never break, never change
고개를 넘어서, 끝없는 길 위에
멈추지 않는 바람, 가슴 깊이 스며
눈물로 새겨진 그리운 이름들
저 달빛 아래 흐르는 소원처럼
아리랑 아리랑 끝없는 길
이별의 아픔도 안고라 가리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는
희미한 소망 하나 품고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어둠이 지나면 아리랑처럼
우리의 길 끝없이 이어지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저 멀리 달빛 아래 흐르는 강물
바람이 스치듯 전하는 이야기
가슴 깊이 스며드는 한숨 같아라
어디로 가는 길인가, 물어도
대답 없는 하늘 아래 홀로 서 있네
그리움에 젖은 발길 따라
흐르는 눈물도 강이 되리라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Walkin’ through the storm, through the fire and pain
Memories like shadows, callin’ my name
Fadin’ echoes from the past, still remain
But I keep movin’, never break, never change
고개를 넘어서, 끝없는 길 위에
멈추지 않는 바람, 가슴 깊이 스며
눈물로 새겨진 그리운 이름들
저 달빛 아래 흐르는 소원처럼
아리랑 아리랑 끝없는 길
이별의 아픔도 안고라 가리
언젠가 다시 만나리라는
희미한 소망 하나 품고
아리랑 고개 넘어 새벽이 오면
긴 밤의 슬픔도 사라질까
돌아갈 길은 저 멀리 아득한데
바람이 전하는 옛 노래
어둠이 지나면 아리랑처럼
우리의 길 끝없이 이어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