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VERSE 앨범 : BEATVERSE (비트벌스)
작사 : BEATVERSE
작곡 : BEATVERSE
편곡 : BEATVERSE
타자 소리 속 총성
여긴 키보드 전쟁터
진실은 사라졌고
남은 건 증오의 잉크뿐
한 줄의 댓글이 칼이 돼
누군가의 자살을 유도해
정의란 이름의 이중 칼날
남 혐 여 혐 구분 없이 다 휘둘러
이건 전쟁이 아냐 그저 난투극
각자 입장에서만 외치는 전투극
팩트는 실종된 채 감정만 넘쳐
SNS 속 법정은 이미 판사 없이 판결
진짜 싸움은 위가 아니야
정치가 던진 불씨 위에 민심이 타
언론은 부추겨 누가 더 자극적인지
악플이 먹힌다는 걸 모두가 알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너의 논리는 통계가 아니야
수치 위에 감정만 쌓은 탑이야
팩트는 거세됐고 느낌만 남았지
대화는 죽고 선언만 남았지
이건 서로의 입을 막는 전쟁
남의 고통 위에 서 있는 깃발
너의 페미니즘은 사랑이 아냐
너의 남성성은 방패가 아냐
이제 그만해 가면 좀 벗어
네가 말하는 정의 사실 혐오의 역설
싸움은 끝도 없이 계속되지
피해자는 쌓이고 가해자는 익명이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손가락으로는 영웅이지
실제로는 침묵한 방관자
대책 없이 불타는 타임라인
누가 잘했든 결과는 장례식장
어떤 이는 성폭력에 울고
어떤 이는 군대에서 무너져
근데 그걸 누가 가르지
어차피 댓글창은 진실보다 빠르지
정치는 갈라치기 언론은 클릭질
우리만 증오로 서로를 찌르고 있지
한 명이 죽고 나서야 조용해지고
그다음 날 또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딸깍 딸깍 딸깍
이건 목숨 걸고 할 만한 싸움이 아냐
그냥 다들 외롭고 분노를 틀 곳이 없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오늘도 누군가는 또 enter
타자 소리 속 총성
여긴 키보드 전쟁터
진실은 사라졌고
남은 건 증오의 잉크뿐
한 줄의 댓글이 칼이 돼
누군가의 자살을 유도해
정의란 이름의 이중 칼날
남 혐 여 혐 구분 없이 다 휘둘러
이건 전쟁이 아냐 그저 난투극
각자 입장에서만 외치는 전투극
팩트는 실종된 채 감정만 넘쳐
SNS 속 법정은 이미 판사 없이 판결
진짜 싸움은 위가 아니야
정치가 던진 불씨 위에 민심이 타
언론은 부추겨 누가 더 자극적인지
악플이 먹힌다는 걸 모두가 알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너의 논리는 통계가 아니야
수치 위에 감정만 쌓은 탑이야
팩트는 거세됐고 느낌만 남았지
대화는 죽고 선언만 남았지
이건 서로의 입을 막는 전쟁
남의 고통 위에 서 있는 깃발
너의 페미니즘은 사랑이 아냐
너의 남성성은 방패가 아냐
이제 그만해 가면 좀 벗어
네가 말하는 정의 사실 혐오의 역설
싸움은 끝도 없이 계속되지
피해자는 쌓이고 가해자는 익명이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손가락으로는 영웅이지
실제로는 침묵한 방관자
대책 없이 불타는 타임라인
누가 잘했든 결과는 장례식장
어떤 이는 성폭력에 울고
어떤 이는 군대에서 무너져
근데 그걸 누가 가르지
어차피 댓글창은 진실보다 빠르지
정치는 갈라치기 언론은 클릭질
우리만 증오로 서로를 찌르고 있지
한 명이 죽고 나서야 조용해지고
그다음 날 또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딸깍 딸깍 딸깍
이건 목숨 걸고 할 만한 싸움이 아냐
그냥 다들 외롭고 분노를 틀 곳이 없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오늘도 누군가는 또 enter
타자 소리 속 총성
여긴 키보드 전쟁터
진실은 사라졌고
남은 건 증오의 잉크뿐
한 줄의 댓글이 칼이 돼
누군가의 자살을 유도해
정의란 이름의 이중 칼날
남 혐 여 혐 구분 없이 다 휘둘러
이건 전쟁이 아냐 그저 난투극
각자 입장에서만 외치는 전투극
팩트는 실종된 채 감정만 넘쳐
SNS 속 법정은 이미 판사 없이 판결
진짜 싸움은 위가 아니야
정치가 던진 불씨 위에 민심이 타
언론은 부추겨 누가 더 자극적인지
악플이 먹힌다는 걸 모두가 알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너의 논리는 통계가 아니야
수치 위에 감정만 쌓은 탑이야
팩트는 거세됐고 느낌만 남았지
대화는 죽고 선언만 남았지
이건 서로의 입을 막는 전쟁
남의 고통 위에 서 있는 깃발
너의 페미니즘은 사랑이 아냐
너의 남성성은 방패가 아냐
이제 그만해 가면 좀 벗어
네가 말하는 정의 사실 혐오의 역설
싸움은 끝도 없이 계속되지
피해자는 쌓이고 가해자는 익명이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손가락으로는 영웅이지
실제로는 침묵한 방관자
대책 없이 불타는 타임라인
누가 잘했든 결과는 장례식장
어떤 이는 성폭력에 울고
어떤 이는 군대에서 무너져
근데 그걸 누가 가르지
어차피 댓글창은 진실보다 빠르지
정치는 갈라치기 언론은 클릭질
우리만 증오로 서로를 찌르고 있지
한 명이 죽고 나서야 조용해지고
그다음 날 또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지
이건 댓글로만 싸우는 전쟁
익명 뒤에 숨은 혐오만 가득해
니가 맞고 내가 틀린 게 아냐
모두 다 틀렸어 우린 다 병들었어
진짜 적은 안 보이는데
우린 서로에게 총을 겨눠
한 남 여 혐 그 말 속에 갇혀
진짜 문제는 살아남지 못해
딸깍 딸깍 딸깍
이건 목숨 걸고 할 만한 싸움이 아냐
그냥 다들 외롭고 분노를 틀 곳이 없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오늘도 누군가는 또 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