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VERSE 앨범 : BEATVERSE (비트벌스)
작사 : BEATVERSE
작곡 : BEATVERSE
편곡 : BEATVERSE
(Yeah...)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그때의 내가 떠오르네
Old note
It's all still here
책상 서랍 깊숙한 곳 먼지 속에 잠든
낡은 노트 꺼내 드는 손끝이 조심스러워
눌린 모서리 번진 글자
어느 밤엔 울다 쓰고 어느 밤엔 웃으며 적은 글귀들
'꿈은 꼭 이뤄야 돼'
적혀 있는 문장 옆엔 내가 몰랐던 용기가 있었지
그때의 난 아직 투박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더 뜨겁게 살아있었지
지금은 무뎌졌어 현실이란 벽에
그때의 문장들이 날 다시 두드려
"넌 그때 왜 그렇게 간절했어?"
지금의 나는 그 물음 앞에 멈춰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글자는 바랬지만 그 마음은 그대로
고민과 좌절도 다 적혀 있어 선명하게
첫사랑 얘기 가족 얘기
어디선가 들리는 아빠의 잔소리도 문장 속에 녹아 있네
그때는 몰랐지 그냥 써 내려갔지
근데 지금 보니까 그게 나의 시작이었지
단순한 일기장인 줄 알았던 게
사실은 내 진짜 목소리였던 걸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모두가 앞만 보라 하지만
이 노트는 내게 말해
"그땐 네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잊지 마"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내가 그린 미래는
지금과는 다르지만
그 마음만은
잊지 않으려 해
(Still here... still here...)
이젠 새 노트를 펴야 할 시간
과거는 지나갔지만 의미는 그대로 남아
그 시절 나에게 감사해
포기하지 않았던 그 손끝의 힘에
오늘도 일기를 써
느리지만 오늘의 나를 적어
노트 속 글씨는 흔들렸지만
지금의 난 그 흔들림조차 사랑한다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시간과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꺼진 줄 알았던 그 열정이
다시 내 심장을 두드리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나를 깨우네
(Thank you...)
Old note
You never left me
You just waited
(Yeah...)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그때의 내가 떠오르네
Old note
It's all still here
책상 서랍 깊숙한 곳 먼지 속에 잠든
낡은 노트 꺼내 드는 손끝이 조심스러워
눌린 모서리 번진 글자
어느 밤엔 울다 쓰고 어느 밤엔 웃으며 적은 글귀들
'꿈은 꼭 이뤄야 돼'
적혀 있는 문장 옆엔 내가 몰랐던 용기가 있었지
그때의 난 아직 투박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더 뜨겁게 살아있었지
지금은 무뎌졌어 현실이란 벽에
그때의 문장들이 날 다시 두드려
"넌 그때 왜 그렇게 간절했어?"
지금의 나는 그 물음 앞에 멈춰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글자는 바랬지만 그 마음은 그대로
고민과 좌절도 다 적혀 있어 선명하게
첫사랑 얘기 가족 얘기
어디선가 들리는 아빠의 잔소리도 문장 속에 녹아 있네
그때는 몰랐지 그냥 써 내려갔지
근데 지금 보니까 그게 나의 시작이었지
단순한 일기장인 줄 알았던 게
사실은 내 진짜 목소리였던 걸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모두가 앞만 보라 하지만
이 노트는 내게 말해
"그땐 네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잊지 마"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내가 그린 미래는
지금과는 다르지만
그 마음만은
잊지 않으려 해
(Still here... still here...)
이젠 새 노트를 펴야 할 시간
과거는 지나갔지만 의미는 그대로 남아
그 시절 나에게 감사해
포기하지 않았던 그 손끝의 힘에
오늘도 일기를 써
느리지만 오늘의 나를 적어
노트 속 글씨는 흔들렸지만
지금의 난 그 흔들림조차 사랑한다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시간과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꺼진 줄 알았던 그 열정이
다시 내 심장을 두드리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나를 깨우네
(Thank you...)
Old note
You never left me
You just waited
(Yeah...)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그때의 내가 떠오르네
Old note
It's all still here
책상 서랍 깊숙한 곳 먼지 속에 잠든
낡은 노트 꺼내 드는 손끝이 조심스러워
눌린 모서리 번진 글자
어느 밤엔 울다 쓰고 어느 밤엔 웃으며 적은 글귀들
'꿈은 꼭 이뤄야 돼'
적혀 있는 문장 옆엔 내가 몰랐던 용기가 있었지
그때의 난 아직 투박했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더 뜨겁게 살아있었지
지금은 무뎌졌어 현실이란 벽에
그때의 문장들이 날 다시 두드려
"넌 그때 왜 그렇게 간절했어?"
지금의 나는 그 물음 앞에 멈춰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글자는 바랬지만 그 마음은 그대로
고민과 좌절도 다 적혀 있어 선명하게
첫사랑 얘기 가족 얘기
어디선가 들리는 아빠의 잔소리도 문장 속에 녹아 있네
그때는 몰랐지 그냥 써 내려갔지
근데 지금 보니까 그게 나의 시작이었지
단순한 일기장인 줄 알았던 게
사실은 내 진짜 목소리였던 걸
세상은 빠르게 흘러가고
모두가 앞만 보라 하지만
이 노트는 내게 말해
"그땐 네가 얼마나 진심이었는지 잊지 마"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기억과 꿈들이 살아 숨 쉬네
꺼진 줄 알았던 불씨들이
다시 내 맘 한구석에서 타오르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남아
내가 그린 미래는
지금과는 다르지만
그 마음만은
잊지 않으려 해
(Still here... still here...)
이젠 새 노트를 펴야 할 시간
과거는 지나갔지만 의미는 그대로 남아
그 시절 나에게 감사해
포기하지 않았던 그 손끝의 힘에
오늘도 일기를 써
느리지만 오늘의 나를 적어
노트 속 글씨는 흔들렸지만
지금의 난 그 흔들림조차 사랑한다
오래된 노트 한 장 한 장
내 시간과 감정이 고스란히 살아
꺼진 줄 알았던 그 열정이
다시 내 심장을 두드리네
지워지지 않아 그때의 나
페이지마다 나를 깨우네
(Thank you...)
Old note
You never left me
You just wa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