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HI 앨범 : RASHI
작사 : RASHI, Minbroskii
작곡 : ZYSE, Toru, RASHI
편곡 : Driftonice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1,2,3, poppin
쉴 새 없이 지나가네 바삐
산산조각이 난 dreaming
갖고 drippin 했더니 핏빛
WAH 헛된 꿈이었나 봐
거지 같은 내 모습 좀 봐봐
입으론 뱉지 pop out
되는 게 없이 망쳤잖아 항상
내 계획은 다 거짓이었지
뱉을수록 키워낸 건 toxin
차라리 맞다 해줘 역시
헛된 희망을 주지 병신
같은 새끼라서
I will gonna be sick
그럼 어때 앞으로만 직진
안쳐 도망 한다 해도 폭망
포기 안 해 걸을게 혼자 이 길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
아직 난 기억나 동갑내기의 말
“찐따가 무슨 랩?” 이었나
현실을 보니 맞는 말 같아서
매일 밤 스스로 거울을 봐
안과 밖 전부 망친 삶
And 여태껏 버려온 time
Rest in peace 다 그만둘까
이젠 모르겠어 다
같은 고민들 해왔지 난 깊이
밤마다 I rap on any bpm
저 미지선까지 keep it raw
화가 많아서 그려냈지 big pic
굳이 하지 않아 미친 척
난 매일 밤 한 걸음씩 진척
Spit 하다가 피가 나도
알지 Mr.지 여전히 keep it raw
내가 랩을 안 했다면 아마도 피디, 작가
내 친구들 없었다면 아마 다른 길
지금에 난 감사하지만 후회도 많았어
꿈이 너무 과했나 보통의 삶을 잃었어
포기해야만 해 가족 간의 화목,
내 하나뿐 대학 생활, 20대까지
준비돼야 후회 안 해 난 나를 믿었어
칼을 꺼내보니 이제는 너무 쉬운 다짐
내 꿈엔 돈만 있는 게 아냐 여길 지나
한국어 랩을 해외에 세워야겠어
혼자 랩 하나 믿고 간 지 4년이 지나
앨범이 5개, 여전히 내 얘기했어
woo-wa 내년엔 뭐를 냈을지
여전히 해낼 수 있길, I believe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1,2,3, poppin
쉴 새 없이 지나가네 바삐
산산조각이 난 dreaming
갖고 drippin 했더니 핏빛
WAH 헛된 꿈이었나 봐
거지 같은 내 모습 좀 봐봐
입으론 뱉지 pop out
되는 게 없이 망쳤잖아 항상
내 계획은 다 거짓이었지
뱉을수록 키워낸 건 toxin
차라리 맞다 해줘 역시
헛된 희망을 주지 병신
같은 새끼라서
I will gonna be sick
그럼 어때 앞으로만 직진
안쳐 도망 한다 해도 폭망
포기 안 해 걸을게 혼자 이 길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
아직 난 기억나 동갑내기의 말
“찐따가 무슨 랩?” 이었나
현실을 보니 맞는 말 같아서
매일 밤 스스로 거울을 봐
안과 밖 전부 망친 삶
And 여태껏 버려온 time
Rest in peace 다 그만둘까
이젠 모르겠어 다
같은 고민들 해왔지 난 깊이
밤마다 I rap on any bpm
저 미지선까지 keep it raw
화가 많아서 그려냈지 big pic
굳이 하지 않아 미친 척
난 매일 밤 한 걸음씩 진척
Spit 하다가 피가 나도
알지 Mr.지 여전히 keep it raw
내가 랩을 안 했다면 아마도 피디, 작가
내 친구들 없었다면 아마 다른 길
지금에 난 감사하지만 후회도 많았어
꿈이 너무 과했나 보통의 삶을 잃었어
포기해야만 해 가족 간의 화목,
내 하나뿐 대학 생활, 20대까지
준비돼야 후회 안 해 난 나를 믿었어
칼을 꺼내보니 이제는 너무 쉬운 다짐
내 꿈엔 돈만 있는 게 아냐 여길 지나
한국어 랩을 해외에 세워야겠어
혼자 랩 하나 믿고 간 지 4년이 지나
앨범이 5개, 여전히 내 얘기했어
woo-wa 내년엔 뭐를 냈을지
여전히 해낼 수 있길, I believe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1,2,3, poppin
쉴 새 없이 지나가네 바삐
산산조각이 난 dreaming
갖고 drippin 했더니 핏빛
WAH 헛된 꿈이었나 봐
거지 같은 내 모습 좀 봐봐
입으론 뱉지 pop out
되는 게 없이 망쳤잖아 항상
내 계획은 다 거짓이었지
뱉을수록 키워낸 건 toxin
차라리 맞다 해줘 역시
헛된 희망을 주지 병신
같은 새끼라서
I will gonna be sick
그럼 어때 앞으로만 직진
안쳐 도망 한다 해도 폭망
포기 안 해 걸을게 혼자 이 길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
아직 난 기억나 동갑내기의 말
“찐따가 무슨 랩?” 이었나
현실을 보니 맞는 말 같아서
매일 밤 스스로 거울을 봐
안과 밖 전부 망친 삶
And 여태껏 버려온 time
Rest in peace 다 그만둘까
이젠 모르겠어 다
같은 고민들 해왔지 난 깊이
밤마다 I rap on any bpm
저 미지선까지 keep it raw
화가 많아서 그려냈지 big pic
굳이 하지 않아 미친 척
난 매일 밤 한 걸음씩 진척
Spit 하다가 피가 나도
알지 Mr.지 여전히 keep it raw
내가 랩을 안 했다면 아마도 피디, 작가
내 친구들 없었다면 아마 다른 길
지금에 난 감사하지만 후회도 많았어
꿈이 너무 과했나 보통의 삶을 잃었어
포기해야만 해 가족 간의 화목,
내 하나뿐 대학 생활, 20대까지
준비돼야 후회 안 해 난 나를 믿었어
칼을 꺼내보니 이제는 너무 쉬운 다짐
내 꿈엔 돈만 있는 게 아냐 여길 지나
한국어 랩을 해외에 세워야겠어
혼자 랩 하나 믿고 간 지 4년이 지나
앨범이 5개, 여전히 내 얘기했어
woo-wa 내년엔 뭐를 냈을지
여전히 해낼 수 있길, I believe
그때 그 꿈에
난 또 취했나 봐 금세
내 분에 맞지 않단 것이 너무 분해
Fuck that bullshit
뭐 어찌 보면 당연해
부서져 버린 퍼즐 내 마음
난 쫓겼었지 한두 푼에 이젠 끝내
매일 밤 괴로웠던
날들 난 어지러워
내 자신과 매일 밤 싸우곤 했지
Feel like in a war
그땐 버거웠던 것도
이젠 몇 배로 더
가스 게이지는 만땅
멀리 갈 수 있게 꽉 채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