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닉 앨범 : Dry flower
작사 : 일니스트 (Illnest), 지용식, ZU, 하연우
작곡 : Hoill
편곡 : Hoill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Babe We can’t be flower
아무리 물을 줘도
Dry but still I’m trying
닿기만 해도 부서질듯
우리는 never can be back yeah
난 그 때 그 시간에 been there
네가 돌아올거라는 기대
나 홀로 꽃병 안에 Lean back
빈 Vase 니가 채워줘 yeah ay
우리도 처음엔 빛났어
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났어
너와 나, 그 순간 매분 매초
영원 할 것 같던 기억들 뿐
매일 널 향한 맘이 춤 춰
이젠 떠난 네게 또 물어
언젠가 다시 또 피어날 수 있을까
우리의 사랑은 돌아올까
하지만 지금은 그저
시든 꽃처럼 남았지 babe
깨진 꽃병을 이제와
붙인들 예전 같지 않지 yeah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그리움 남겨놨네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오늘도 네게서 도망갔네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Where's my flower 너에게
내가 준 꽃말의 의미는 바뀌어
낯선 향기를 남기고 갔던
너의 모습과 너무나 겹쳐
벌써 말랐네 우리의 사랑이
네 방 벽에 걸린 꽃다발처럼
그 날의 색은 잊은지 오래
그 꽃을 볼 때면 벙쪄
싱그럽던 우리들은 이제
물기 하나 없게 시들었고
삐뚤어져 서로를 보지를 못하니
우리 둘 관계는 기울었어
미끄러져 우린 이유 없던
아픈 상처를 만들고 힘들었던
사랑을 끝내고 니 곁을 떠나서
결국엔 혼자만 남아서 sing alone
메말라 떨어질 내 안의 꽃잎
Shawty I'm freaking so lonely 잃었네 logic
널 위해 만든 melody
혼자서 들으니 꽤나 외롭지
I dunno what to do
네게만 보내던 하트는
쓸모가 없어져 내려놓음
그래 내가 우리 둘을 배려놓음
Shawty I miss you
이게 내 진심이야 실은
시든 꽃은 다시 또 필 수
없단걸 알지만 우리는 지금
누구보다 물기가 너무 필요해
꽃이 피길 매일 기도해
검은색 장미는 싫어 babe
캄파눌라로 널 기억해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Babe We can’t be flower
아무리 물을 줘도
Dry but still I’m trying
닿기만 해도 부서질듯
우리는 never can be back yeah
난 그 때 그 시간에 been there
네가 돌아올거라는 기대
나 홀로 꽃병 안에 Lean back
빈 Vase 니가 채워줘 yeah ay
우리도 처음엔 빛났어
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났어
너와 나, 그 순간 매분 매초
영원 할 것 같던 기억들 뿐
매일 널 향한 맘이 춤 춰
이젠 떠난 네게 또 물어
언젠가 다시 또 피어날 수 있을까
우리의 사랑은 돌아올까
하지만 지금은 그저
시든 꽃처럼 남았지 babe
깨진 꽃병을 이제와
붙인들 예전 같지 않지 yeah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그리움 남겨놨네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오늘도 네게서 도망갔네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Where's my flower 너에게
내가 준 꽃말의 의미는 바뀌어
낯선 향기를 남기고 갔던
너의 모습과 너무나 겹쳐
벌써 말랐네 우리의 사랑이
네 방 벽에 걸린 꽃다발처럼
그 날의 색은 잊은지 오래
그 꽃을 볼 때면 벙쪄
싱그럽던 우리들은 이제
물기 하나 없게 시들었고
삐뚤어져 서로를 보지를 못하니
우리 둘 관계는 기울었어
미끄러져 우린 이유 없던
아픈 상처를 만들고 힘들었던
사랑을 끝내고 니 곁을 떠나서
결국엔 혼자만 남아서 sing alone
메말라 떨어질 내 안의 꽃잎
Shawty I'm freaking so lonely 잃었네 logic
널 위해 만든 melody
혼자서 들으니 꽤나 외롭지
I dunno what to do
네게만 보내던 하트는
쓸모가 없어져 내려놓음
그래 내가 우리 둘을 배려놓음
Shawty I miss you
이게 내 진심이야 실은
시든 꽃은 다시 또 필 수
없단걸 알지만 우리는 지금
누구보다 물기가 너무 필요해
꽃이 피길 매일 기도해
검은색 장미는 싫어 babe
캄파눌라로 널 기억해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Babe We can’t be flower
아무리 물을 줘도
Dry but still I’m trying
닿기만 해도 부서질듯
우리는 never can be back yeah
난 그 때 그 시간에 been there
네가 돌아올거라는 기대
나 홀로 꽃병 안에 Lean back
빈 Vase 니가 채워줘 yeah ay
우리도 처음엔 빛났어
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났어
너와 나, 그 순간 매분 매초
영원 할 것 같던 기억들 뿐
매일 널 향한 맘이 춤 춰
이젠 떠난 네게 또 물어
언젠가 다시 또 피어날 수 있을까
우리의 사랑은 돌아올까
하지만 지금은 그저
시든 꽃처럼 남았지 babe
깨진 꽃병을 이제와
붙인들 예전 같지 않지 yeah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그리움 남겨놨네
그럴 때 있었지 하면서
오늘도 네게서 도망갔네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
Where's my flower 너에게
내가 준 꽃말의 의미는 바뀌어
낯선 향기를 남기고 갔던
너의 모습과 너무나 겹쳐
벌써 말랐네 우리의 사랑이
네 방 벽에 걸린 꽃다발처럼
그 날의 색은 잊은지 오래
그 꽃을 볼 때면 벙쪄
싱그럽던 우리들은 이제
물기 하나 없게 시들었고
삐뚤어져 서로를 보지를 못하니
우리 둘 관계는 기울었어
미끄러져 우린 이유 없던
아픈 상처를 만들고 힘들었던
사랑을 끝내고 니 곁을 떠나서
결국엔 혼자만 남아서 sing alone
메말라 떨어질 내 안의 꽃잎
Shawty I'm freaking so lonely 잃었네 logic
널 위해 만든 melody
혼자서 들으니 꽤나 외롭지
I dunno what to do
네게만 보내던 하트는
쓸모가 없어져 내려놓음
그래 내가 우리 둘을 배려놓음
Shawty I miss you
이게 내 진심이야 실은
시든 꽃은 다시 또 필 수
없단걸 알지만 우리는 지금
누구보다 물기가 너무 필요해
꽃이 피길 매일 기도해
검은색 장미는 싫어 babe
캄파눌라로 널 기억해
그 때를 떠올리면
나는 문드러져
I’m a dry flower
시든 꽃처럼 축 처진 채
흔들리는 몸짓
dry flower yeah
무르익고 맺히고
나를 피워봐도
재만 남아버린
맘은 비워질 뿐
손대면 톡 하고
부러질 듯한 가지
마치 Dry fl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