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바디스, Empty House 앨범 : 시식코너
작사 : 쿼바디스, Empty House
작곡 : 쿼바디스
편곡 : 쿼바디스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내 동생친구들은 전부 멋져
전부 꿈 계획 가지고 사는거 같아
너가 말해줄래 나도 저렇게 멋진
삶을 살아간다하기에는 뭘 하는거 같아
너가 이해할수 없는 말들을 연구해
상형문자 뱉어대지 무슨 생각해
의미없이 fill lyric
너와 관계는 의리
버렸던 꿈들이
다시 돌아와 베지
내가 뱉어놨던 말들이 또
돌아와서 나를 베
순수했던 그때처럼 할 수 있어 사랑해
별거없는 말이니까 반응해줘 실없게
초등학생처럼 나는 가볍게 전해버려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장난처럼 들릴지는 몰라도
사실 별거 없는데
나는 너를 사랑해
너가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day on 난 결심과 함께 하룰 시작해
신림 살 때 잠들 떈 꽤 만족스럽게
5615버스는 날 여의도로 데려놓았고
고개 숙일 땐 더욱 꿈들이 멀어
밑창은 더 닳았기에 엄말 이해하니
역시 닮아가니까 이렇게 숙인 걸음이
마지막 기억은 신사에 묻었네
힘들어도 좋았어 땀흘려 벌던 사임이
쌓이니 그러니 음악도 욕심
하고싶은 게 많았던 20살은 방전
헤드폰을 쓰고서 잠들었던 그 밤도
성인 삼이 겹쳐있던 그 지하 6평
편지 대신 적었던 가사
그래서 입으로 나오는 말은 아파
감정에 돈 가치를 매겨봤어
어른의 사랑이 아름답지만 나빠
혼자가 됐던 날도 그때가 그리워질수도
싸가지 없던 그 때 피시방 알바
타임스퀘어 앞 사거리 아저씨는 안마방
포스터를 돌리고 말해 아가씨 찾나
so i run away
원하지도 않았어
나 더 멀어질게
곧 내일이 돼
그럼 하루 더 희미해지게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내 동생친구들은 전부 멋져
전부 꿈 계획 가지고 사는거 같아
너가 말해줄래 나도 저렇게 멋진
삶을 살아간다하기에는 뭘 하는거 같아
너가 이해할수 없는 말들을 연구해
상형문자 뱉어대지 무슨 생각해
의미없이 fill lyric
너와 관계는 의리
버렸던 꿈들이
다시 돌아와 베지
내가 뱉어놨던 말들이 또
돌아와서 나를 베
순수했던 그때처럼 할 수 있어 사랑해
별거없는 말이니까 반응해줘 실없게
초등학생처럼 나는 가볍게 전해버려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장난처럼 들릴지는 몰라도
사실 별거 없는데
나는 너를 사랑해
너가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day on 난 결심과 함께 하룰 시작해
신림 살 때 잠들 떈 꽤 만족스럽게
5615버스는 날 여의도로 데려놓았고
고개 숙일 땐 더욱 꿈들이 멀어
밑창은 더 닳았기에 엄말 이해하니
역시 닮아가니까 이렇게 숙인 걸음이
마지막 기억은 신사에 묻었네
힘들어도 좋았어 땀흘려 벌던 사임이
쌓이니 그러니 음악도 욕심
하고싶은 게 많았던 20살은 방전
헤드폰을 쓰고서 잠들었던 그 밤도
성인 삼이 겹쳐있던 그 지하 6평
편지 대신 적었던 가사
그래서 입으로 나오는 말은 아파
감정에 돈 가치를 매겨봤어
어른의 사랑이 아름답지만 나빠
혼자가 됐던 날도 그때가 그리워질수도
싸가지 없던 그 때 피시방 알바
타임스퀘어 앞 사거리 아저씨는 안마방
포스터를 돌리고 말해 아가씨 찾나
so i run away
원하지도 않았어
나 더 멀어질게
곧 내일이 돼
그럼 하루 더 희미해지게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내 동생친구들은 전부 멋져
전부 꿈 계획 가지고 사는거 같아
너가 말해줄래 나도 저렇게 멋진
삶을 살아간다하기에는 뭘 하는거 같아
너가 이해할수 없는 말들을 연구해
상형문자 뱉어대지 무슨 생각해
의미없이 fill lyric
너와 관계는 의리
버렸던 꿈들이
다시 돌아와 베지
내가 뱉어놨던 말들이 또
돌아와서 나를 베
순수했던 그때처럼 할 수 있어 사랑해
별거없는 말이니까 반응해줘 실없게
초등학생처럼 나는 가볍게 전해버려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장난처럼 들릴지는 몰라도
사실 별거 없는데
나는 너를 사랑해
너가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day on 난 결심과 함께 하룰 시작해
신림 살 때 잠들 떈 꽤 만족스럽게
5615버스는 날 여의도로 데려놓았고
고개 숙일 땐 더욱 꿈들이 멀어
밑창은 더 닳았기에 엄말 이해하니
역시 닮아가니까 이렇게 숙인 걸음이
마지막 기억은 신사에 묻었네
힘들어도 좋았어 땀흘려 벌던 사임이
쌓이니 그러니 음악도 욕심
하고싶은 게 많았던 20살은 방전
헤드폰을 쓰고서 잠들었던 그 밤도
성인 삼이 겹쳐있던 그 지하 6평
편지 대신 적었던 가사
그래서 입으로 나오는 말은 아파
감정에 돈 가치를 매겨봤어
어른의 사랑이 아름답지만 나빠
혼자가 됐던 날도 그때가 그리워질수도
싸가지 없던 그 때 피시방 알바
타임스퀘어 앞 사거리 아저씨는 안마방
포스터를 돌리고 말해 아가씨 찾나
so i run away
원하지도 않았어
나 더 멀어질게
곧 내일이 돼
그럼 하루 더 희미해지게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
버려두고 왔지 내 꿈들을 심어
순수한 내맘에 먹칠도 싫어
어른이 되버린 지나간 시간
초등학교 5학년같은 사랑하고 싶어
they see my light thay call me shimmer
준비된 백지 난 검게 또 밀어
why call me sinner
I cant see mirror
난 의심해 네 마음 lit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