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CHAN 앨범 : 거침없이 (Feat. Klock)
작사 : 심 주찬
작곡 : SHIM JUCHAN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음원 수입 고작 300원 꼴
아무리 노력해 봐도 걍 ㅈ 되는 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돈을 벌려해도
잘 안 돼는걸 어떡하라고
그 욕심 많던 어린 애는 이제
3년 후면 한국을 대표해
이 빌어먹을 돈 때문에
이 빌어먹을 나 때문에
우리 가족 망하는 꼴 보긴 싫어
우리 집에 경찰 온 날만 2건
그 이유는 내가 난동 피워서
난 그 모습이 제일 부끄러웠어
그땐 겁조차 없었어
난 단지 유명해지고 싶을뿐
단지 돈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열심히 내 이름을 알릴거야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난 지금 짊어진 게 좀 많아
흉터 많은 손등과 손가락
고깃집에서 날랐던 불판 앞
거기서 난 눈물을 꾹 참아
가난이란 게 참
아프게 조여 내 삶
싫었네 빌어먹을 햇살
아침이 오는 게 두려워서
눈뜨기가 너무 버거웠던
그 때 그 아이 이제 좀 나이
먹었나 다짐을 꼭 해 달라졌지
그때 본 엄만 많이 여렸지
어느새 야윈 아빠의 다리
그래서 아이처럼 나 될 순 없지
또 달려 항상 난 거침없이
거침없이 달려 이런 말을 하며
각오 한 번 날려 성공하는 방법
중에 만약 악역을 해야 한다면
기꺼이 난 바쳐 내 모든 걸 다 바쳐
하루에 한 끼여도 괜찮아
난 감당할 수 있는 애잖아
그 때 그 컵라면의 애잔함
가득 묻어 이젠 태우자 다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음원 수입 고작 300원 꼴
아무리 노력해 봐도 걍 ㅈ 되는 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돈을 벌려해도
잘 안 돼는걸 어떡하라고
그 욕심 많던 어린 애는 이제
3년 후면 한국을 대표해
이 빌어먹을 돈 때문에
이 빌어먹을 나 때문에
우리 가족 망하는 꼴 보긴 싫어
우리 집에 경찰 온 날만 2건
그 이유는 내가 난동 피워서
난 그 모습이 제일 부끄러웠어
그땐 겁조차 없었어
난 단지 유명해지고 싶을뿐
단지 돈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열심히 내 이름을 알릴거야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난 지금 짊어진 게 좀 많아
흉터 많은 손등과 손가락
고깃집에서 날랐던 불판 앞
거기서 난 눈물을 꾹 참아
가난이란 게 참
아프게 조여 내 삶
싫었네 빌어먹을 햇살
아침이 오는 게 두려워서
눈뜨기가 너무 버거웠던
그 때 그 아이 이제 좀 나이
먹었나 다짐을 꼭 해 달라졌지
그때 본 엄만 많이 여렸지
어느새 야윈 아빠의 다리
그래서 아이처럼 나 될 순 없지
또 달려 항상 난 거침없이
거침없이 달려 이런 말을 하며
각오 한 번 날려 성공하는 방법
중에 만약 악역을 해야 한다면
기꺼이 난 바쳐 내 모든 걸 다 바쳐
하루에 한 끼여도 괜찮아
난 감당할 수 있는 애잖아
그 때 그 컵라면의 애잔함
가득 묻어 이젠 태우자 다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음원 수입 고작 300원 꼴
아무리 노력해 봐도 걍 ㅈ 되는 꼴
가족들 먹여살리려고 돈을 벌려해도
잘 안 돼는걸 어떡하라고
그 욕심 많던 어린 애는 이제
3년 후면 한국을 대표해
이 빌어먹을 돈 때문에
이 빌어먹을 나 때문에
우리 가족 망하는 꼴 보긴 싫어
우리 집에 경찰 온 날만 2건
그 이유는 내가 난동 피워서
난 그 모습이 제일 부끄러웠어
그땐 겁조차 없었어
난 단지 유명해지고 싶을뿐
단지 돈을 원해서 그런게 아니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열심히 내 이름을 알릴거야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
난 지금 짊어진 게 좀 많아
흉터 많은 손등과 손가락
고깃집에서 날랐던 불판 앞
거기서 난 눈물을 꾹 참아
가난이란 게 참
아프게 조여 내 삶
싫었네 빌어먹을 햇살
아침이 오는 게 두려워서
눈뜨기가 너무 버거웠던
그 때 그 아이 이제 좀 나이
먹었나 다짐을 꼭 해 달라졌지
그때 본 엄만 많이 여렸지
어느새 야윈 아빠의 다리
그래서 아이처럼 나 될 순 없지
또 달려 항상 난 거침없이
거침없이 달려 이런 말을 하며
각오 한 번 날려 성공하는 방법
중에 만약 악역을 해야 한다면
기꺼이 난 바쳐 내 모든 걸 다 바쳐
하루에 한 끼여도 괜찮아
난 감당할 수 있는 애잖아
그 때 그 컵라면의 애잔함
가득 묻어 이젠 태우자 다
나 거침없이 달려왔어 무릎 까질때까지
내 목숨까지 받쳐서라도 더 벌어야먄 했어
나도 죽으려고 했어
그치만 내가 죽으면 일이 더 커질까봐
난 그걸 포기했어
난 밤마다 꿔 악몽
그때마다 매일 밤새도록 잠을 자려고
온갖 시도를 해 봤어
내가 거침없이 달려온 흔적이 이제는
모래처럼 가루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