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과 오렌지에게
정제
앨범 : Amber Lake
작사 : 정제
작곡 : 정제
편곡 : 정제
거리에 담긴 기억
들을 전부 다 넘긴뒤
걸어 다니는 건
자연스러워
이제는 생각을 다
비워냈으니
너무 가까웠나
싶어서
이제는 멀지도
모르겠네
다시 조용해진 머리를
부여잡는 중이야
나는 꼭 말이 아니면
이해하지 않았었으니까
거리에 담긴 기억
들을 전부 다 넘긴뒤
걸어 다니는 건
자연스러워
이제는 생각을 다
비워냈으니
너무 가까웠나
싶어서
이제는 멀지도
모르겠네
다시 조용해진 머리를
부여잡는 중이야
나는 꼭 말이 아니면
이해하지 않았었으니까
거리에 담긴 기억
들을 전부 다 넘긴뒤
걸어 다니는 건
자연스러워
이제는 생각을 다
비워냈으니
너무 가까웠나
싶어서
이제는 멀지도
모르겠네
다시 조용해진 머리를
부여잡는 중이야
나는 꼭 말이 아니면
이해하지 않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