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 앨범 : 초록 주의보
작사 : 우나, 이형서
작곡 : 우나, 이형서
편곡 : 우나, 이형서
어제와 다름없이 일어난 아침
차가운 공기 대신
나를 반겨준 햇살
그 햇살에 이끌려
지붕 위에 앉은 고양이들도
오늘을 기다렸나 봐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와 내가 봄을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설레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마음이
간지러워 내가 너를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떨리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너와 스쳐 지나갈 때면
심장소리가 들릴까 봐
떨리는 손으로
새어 나오는 이 마음이
닿지 못해 사라진대도 좋아
전하고 싶어 매일 연습했지만
용기가 없어 혼자서 되뇌이던 그 말
숨겨보려던 이 마음을
이젠 말하고 싶어지잖아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
어제와 다름없이 일어난 아침
차가운 공기 대신
나를 반겨준 햇살
그 햇살에 이끌려
지붕 위에 앉은 고양이들도
오늘을 기다렸나 봐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와 내가 봄을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설레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마음이
간지러워 내가 너를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떨리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너와 스쳐 지나갈 때면
심장소리가 들릴까 봐
떨리는 손으로
새어 나오는 이 마음이
닿지 못해 사라진대도 좋아
전하고 싶어 매일 연습했지만
용기가 없어 혼자서 되뇌이던 그 말
숨겨보려던 이 마음을
이젠 말하고 싶어지잖아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
어제와 다름없이 일어난 아침
차가운 공기 대신
나를 반겨준 햇살
그 햇살에 이끌려
지붕 위에 앉은 고양이들도
오늘을 기다렸나 봐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와 내가 봄을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설레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
사실은 널 보면 자꾸만 마음이
간지러워 내가 너를 좋아했었나
알고 있지만 이렇게 떨리는 내가
낯설어 모른 척했어
저 멀리서도 너만 보이는 거야
나 혼자서도 네 생각을 해버린 거야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너와 스쳐 지나갈 때면
심장소리가 들릴까 봐
떨리는 손으로
새어 나오는 이 마음이
닿지 못해 사라진대도 좋아
전하고 싶어 매일 연습했지만
용기가 없어 혼자서 되뇌이던 그 말
숨겨보려던 이 마음을
이젠 말하고 싶어지잖아
또 바보처럼 설레어서
이런 말 하고 싶어지잖아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