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jae 앨범 : 인지부조화
작사 : seungjae
작곡 : seungjae, Sad Diminish, 윤태근
편곡 : Sad Diminish, 윤태근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 수 있을까
잠은 와도 들 생각 없네 시큼한 냄새만이
별 탈 없이 편하게 나를 도와줘
창밖은 관심도 없네 마찬가지로
참 많은 부재중만이 찍혀있는 폰을 보와도
사과는 너무 썩은 듯이 독해
좋게 말해봤자 무한히 반복되는 관계
착각이 맞아 아직도 부족해?
족해 습관처럼 넘기는 미안해란 말이 아마도
답이 나오지 않아 아직까지
미로처럼 얽혀버려 헷갈린 다음엔
딱히 달리 말할 것 없이
사실관계를 정하겠지 그러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참 많이 망가졌는데 찬란했던
그 시절이 다가와 섞여드네
단단히 버텨왔는데 갑갑해
씻어내줘 빌어먹을 추억들을 더
아 그랬다면 그래 그렇게 다 참아왔다면
변하긴 할까 뭔가를 어떻게 더 맞아 만약 이랬다면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 가 아닌 걸 알아 막 트라우마
같은 게 생길 수 있어 내 삶에 있어 말없이 묵묵히 버티면 돼
노력했잖아 이제 만족해 고민되잖아 그러다 x돼
돈 하나 안 되는 거 하지 말고 정하고 싶은 거라면은 남몰래
샅샅이 파헤쳐 가기까지 당연히 멀었어
반복적인 상황 속에 기다림엔 그러려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때려치워 다시 잡기에도 늦었어
"왜 늦었어?"라는 말이 듣기 싫어 미련 없이 세게 밀쳤어
뭐가 문제냐는 물음표엔 이젠 질린다는 느낌표
더해져서 후회하나 없이 끝내고야 말겠다는 마침표가
찍혀있으니까 인형 같은 네가
감정 소비 없이 이별을 고하고 나서야
별 탈 없이 흘러가며 마음이 그제서야 편해가질 나야
많이 원해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변해갈 수 있을까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 수 있을까
잠은 와도 들 생각 없네 시큼한 냄새만이
별 탈 없이 편하게 나를 도와줘
창밖은 관심도 없네 마찬가지로
참 많은 부재중만이 찍혀있는 폰을 보와도
사과는 너무 썩은 듯이 독해
좋게 말해봤자 무한히 반복되는 관계
착각이 맞아 아직도 부족해?
족해 습관처럼 넘기는 미안해란 말이 아마도
답이 나오지 않아 아직까지
미로처럼 얽혀버려 헷갈린 다음엔
딱히 달리 말할 것 없이
사실관계를 정하겠지 그러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참 많이 망가졌는데 찬란했던
그 시절이 다가와 섞여드네
단단히 버텨왔는데 갑갑해
씻어내줘 빌어먹을 추억들을 더
아 그랬다면 그래 그렇게 다 참아왔다면
변하긴 할까 뭔가를 어떻게 더 맞아 만약 이랬다면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 가 아닌 걸 알아 막 트라우마
같은 게 생길 수 있어 내 삶에 있어 말없이 묵묵히 버티면 돼
노력했잖아 이제 만족해 고민되잖아 그러다 x돼
돈 하나 안 되는 거 하지 말고 정하고 싶은 거라면은 남몰래
샅샅이 파헤쳐 가기까지 당연히 멀었어
반복적인 상황 속에 기다림엔 그러려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때려치워 다시 잡기에도 늦었어
"왜 늦었어?"라는 말이 듣기 싫어 미련 없이 세게 밀쳤어
뭐가 문제냐는 물음표엔 이젠 질린다는 느낌표
더해져서 후회하나 없이 끝내고야 말겠다는 마침표가
찍혀있으니까 인형 같은 네가
감정 소비 없이 이별을 고하고 나서야
별 탈 없이 흘러가며 마음이 그제서야 편해가질 나야
많이 원해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변해갈 수 있을까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 수 있을까
잠은 와도 들 생각 없네 시큼한 냄새만이
별 탈 없이 편하게 나를 도와줘
창밖은 관심도 없네 마찬가지로
참 많은 부재중만이 찍혀있는 폰을 보와도
사과는 너무 썩은 듯이 독해
좋게 말해봤자 무한히 반복되는 관계
착각이 맞아 아직도 부족해?
족해 습관처럼 넘기는 미안해란 말이 아마도
답이 나오지 않아 아직까지
미로처럼 얽혀버려 헷갈린 다음엔
딱히 달리 말할 것 없이
사실관계를 정하겠지 그러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참 많이 망가졌는데 찬란했던
그 시절이 다가와 섞여드네
단단히 버텨왔는데 갑갑해
씻어내줘 빌어먹을 추억들을 더
아 그랬다면 그래 그렇게 다 참아왔다면
변하긴 할까 뭔가를 어떻게 더 맞아 만약 이랬다면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 가 아닌 걸 알아 막 트라우마
같은 게 생길 수 있어 내 삶에 있어 말없이 묵묵히 버티면 돼
노력했잖아 이제 만족해 고민되잖아 그러다 x돼
돈 하나 안 되는 거 하지 말고 정하고 싶은 거라면은 남몰래
샅샅이 파헤쳐 가기까지 당연히 멀었어
반복적인 상황 속에 기다림엔 그러려니 말해줘 네가
많이 바래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마침 원해왔던 그 삶을 바랬다면
편히 변해갈수 있을까
때려치워 다시 잡기에도 늦었어
"왜 늦었어?"라는 말이 듣기 싫어 미련 없이 세게 밀쳤어
뭐가 문제냐는 물음표엔 이젠 질린다는 느낌표
더해져서 후회하나 없이 끝내고야 말겠다는 마침표가
찍혀있으니까 인형 같은 네가
감정 소비 없이 이별을 고하고 나서야
별 탈 없이 흘러가며 마음이 그제서야 편해가질 나야
많이 원해왔던 그 삶을 살았다면 다시 변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