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휘(HWI) 앨범 : GRADER : The Love
작사 : ELWYNN
작곡 : ELWYNN
편곡 : HOWOW
좋아해 한마디 쓰면
머리 속 가빠지는 무언가가 또
자꾸 날 울렁이게 해
꼬깃꼬깃 접은 편지가
니 가방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애태우게 하면서도
기대하게 돼
멍청하게 이래
나 사실은 말야
널 많이 좋아했다고
말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진짜로 많이 좋아한다고 말을 건네보는거야
어, 뜻대로 되지 않을거란걸 알아
니가 내 맘 모른 듯
아는 듯 날 헷갈리게
만들어 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야 나는
너를 맘 속에 품고
한 글자를 쓰고
맘 속에 숨긴 말을 써 내려가
어느새 편지는 써 내렸는데
미친듯 가슴 뛰면서 손이 자꾸 떨리네
나 진짜로 말야
오늘을 기다렸다고
용기내볼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아름답게 항상 빛나서 난 괜히
그대 곁에서만 맴돌아도 난 괜찮았죠
괜히 내 마음을 비추면 상처 받을까
걱정 속에
떨고 있었는데
이제야 말할게 너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
내 마음을 온전히 너에게 다 주고 싶어
애꿎은 편지 하나도
주지 못했는데
그냥 말로 다 표현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이런 내 맘을 알까
하던 날은 잘 가
눈 앞에 너를 마주하고 용기 낸 순간
내 모든 걱정을 무너뜨리고 말할게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이젠 내 마음을 전부
전해줄게요
내가 맘에 있던 진심을 예쁘게 적어내서
그대에게 전부 주고 싶었으니까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사랑하고 있죠
좋아해 한마디 쓰면
머리 속 가빠지는 무언가가 또
자꾸 날 울렁이게 해
꼬깃꼬깃 접은 편지가
니 가방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애태우게 하면서도
기대하게 돼
멍청하게 이래
나 사실은 말야
널 많이 좋아했다고
말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진짜로 많이 좋아한다고 말을 건네보는거야
어, 뜻대로 되지 않을거란걸 알아
니가 내 맘 모른 듯
아는 듯 날 헷갈리게
만들어 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야 나는
너를 맘 속에 품고
한 글자를 쓰고
맘 속에 숨긴 말을 써 내려가
어느새 편지는 써 내렸는데
미친듯 가슴 뛰면서 손이 자꾸 떨리네
나 진짜로 말야
오늘을 기다렸다고
용기내볼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아름답게 항상 빛나서 난 괜히
그대 곁에서만 맴돌아도 난 괜찮았죠
괜히 내 마음을 비추면 상처 받을까
걱정 속에
떨고 있었는데
이제야 말할게 너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
내 마음을 온전히 너에게 다 주고 싶어
애꿎은 편지 하나도
주지 못했는데
그냥 말로 다 표현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이런 내 맘을 알까
하던 날은 잘 가
눈 앞에 너를 마주하고 용기 낸 순간
내 모든 걱정을 무너뜨리고 말할게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이젠 내 마음을 전부
전해줄게요
내가 맘에 있던 진심을 예쁘게 적어내서
그대에게 전부 주고 싶었으니까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사랑하고 있죠
좋아해 한마디 쓰면
머리 속 가빠지는 무언가가 또
자꾸 날 울렁이게 해
꼬깃꼬깃 접은 편지가
니 가방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애태우게 하면서도
기대하게 돼
멍청하게 이래
나 사실은 말야
널 많이 좋아했다고
말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진짜로 많이 좋아한다고 말을 건네보는거야
어, 뜻대로 되지 않을거란걸 알아
니가 내 맘 모른 듯
아는 듯 날 헷갈리게
만들어 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야 나는
너를 맘 속에 품고
한 글자를 쓰고
맘 속에 숨긴 말을 써 내려가
어느새 편지는 써 내렸는데
미친듯 가슴 뛰면서 손이 자꾸 떨리네
나 진짜로 말야
오늘을 기다렸다고
용기내볼까?
망설이다가
또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꽤나 오래 전부터 말
하고 싶었어
내가 소심하게 옆에만 맴돌고만 있어도
이런 내 맘 표현도 못하는 바보라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만나고 싶어요
아름답게 항상 빛나서 난 괜히
그대 곁에서만 맴돌아도 난 괜찮았죠
괜히 내 마음을 비추면 상처 받을까
걱정 속에
떨고 있었는데
이제야 말할게 너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
내 마음을 온전히 너에게 다 주고 싶어
애꿎은 편지 하나도
주지 못했는데
그냥 말로 다 표현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이런 내 맘을 알까
하던 날은 잘 가
눈 앞에 너를 마주하고 용기 낸 순간
내 모든 걱정을 무너뜨리고 말할게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진짜 그댈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이젠 내 마음을 전부
전해줄게요
내가 맘에 있던 진심을 예쁘게 적어내서
그대에게 전부 주고 싶었으니까
진짜 정말 엄청 많이
좋아했어요
사랑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