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난 그립고 그리운 날들에
다시 못 올 순간을 매일 생각을해
훗날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때는 전하지 못한 나의 맘 드리리요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여전히 그 곳은 빛났으면
그 빛은 가만히 널 채우네
이제는 흩어진 눈물들 모아
영원을 그리워하는 곳에
두었네
여전히 난 그립고 그리운 날들에
다시 못 올 순간을 매일 생각을해
훗날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때는 전하지 못한 나의 맘 드리리요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여전히 그 곳은 빛났으면
그 빛은 가만히 널 채우네
이제는 흩어진 눈물들 모아
영원을 그리워하는 곳에
두었네
여전히 난 그립고 그리운 날들에
다시 못 올 순간을 매일 생각을해
훗날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때는 전하지 못한 나의 맘 드리리요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알지 못한 너의 마음을 이제는
닿을 만큼 나는 자랐네
텅 빈 하루도 빛났으면
그 빛은 여전히 날 채우네
가만히 흘리던 눈물들 모아
우리를 그리워하는 곳에
여전히 그 곳은 빛났으면
그 빛은 가만히 널 채우네
이제는 흩어진 눈물들 모아
영원을 그리워하는 곳에
두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