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빛을 쪼개는 한 방울(Just like that)
시원함은 피부를 스쳐
[Verse 1]
햇살 깔린 거리 위를 걷지만
날 따라잡지 못해
내 뒤엔 은빛 바람이 불고
방향을 알고 있어
유리처럼 맑은 하늘 아래
그 빛을 가르며
심장은 리듬을 따라 뛰어
[Pre-Chorus]
온몸에 흐름이 퍼지고
무게는 없어—오직 흐름뿐(That shimmer in the air?)
이젠 나도 그 일부야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Verse 2]
병 속에 담긴 소리
하늘이 내 걸음에 섞여
눈을 감으면 맺히는 결정
시간조차 유리처럼 투명해
무언갈 좇지 않아
이 흐름을 타는 게 전부야
뼛속까지 파도처럼 울리는
고요하고, 맑고, 살아 있는 감각 [reverb splash]
[Pre-Chorus]
지도도 대본도 없이
파도빛 바람에 감싸여(What season is this?)
날 빛나게 하는 그 계절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Bridge]
(Whirlwind smile, a shoulder drip)
우린 푸른 시간 속에 있어
신발 밑의 아스팔트가 노래하지만
눈앞엔 이슬만 반짝여
시간은 천처럼 펼쳐지고
태양은 더 이상 타오르지 않아
우린 새로워졌고, 진짜였고, 날았어
[Final Chorus]
숨결 뒤의 반짝임
피부 위에서 춤추는 빛
맑은 감각처럼
(golden on the wind)
모든 움직임은 물에서 시작돼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어
말하지 않아도 돼
다시 느끼면 돼—
[Outro]
호흡이 파도처럼
빛은 휘어지고
나는 다시 태어나
[Intro]
빛을 쪼개는 한 방울(Just like that)
시원함은 피부를 스쳐
[Verse 1]
햇살 깔린 거리 위를 걷지만
날 따라잡지 못해
내 뒤엔 은빛 바람이 불고
방향을 알고 있어
유리처럼 맑은 하늘 아래
그 빛을 가르며
심장은 리듬을 따라 뛰어
[Pre-Chorus]
온몸에 흐름이 퍼지고
무게는 없어—오직 흐름뿐(That shimmer in the air?)
이젠 나도 그 일부야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Verse 2]
병 속에 담긴 소리
하늘이 내 걸음에 섞여
눈을 감으면 맺히는 결정
시간조차 유리처럼 투명해
무언갈 좇지 않아
이 흐름을 타는 게 전부야
뼛속까지 파도처럼 울리는
고요하고, 맑고, 살아 있는 감각 [reverb splash]
[Pre-Chorus]
지도도 대본도 없이
파도빛 바람에 감싸여(What season is this?)
날 빛나게 하는 그 계절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Bridge]
(Whirlwind smile, a shoulder drip)
우린 푸른 시간 속에 있어
신발 밑의 아스팔트가 노래하지만
눈앞엔 이슬만 반짝여
시간은 천처럼 펼쳐지고
태양은 더 이상 타오르지 않아
우린 새로워졌고, 진짜였고, 날았어
[Final Chorus]
숨결 뒤의 반짝임
피부 위에서 춤추는 빛
맑은 감각처럼
(golden on the wind)
모든 움직임은 물에서 시작돼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어
말하지 않아도 돼
다시 느끼면 돼—
[Outro]
호흡이 파도처럼
빛은 휘어지고
나는 다시 태어나
[Intro]
빛을 쪼개는 한 방울(Just like that)
시원함은 피부를 스쳐
[Verse 1]
햇살 깔린 거리 위를 걷지만
날 따라잡지 못해
내 뒤엔 은빛 바람이 불고
방향을 알고 있어
유리처럼 맑은 하늘 아래
그 빛을 가르며
심장은 리듬을 따라 뛰어
[Pre-Chorus]
온몸에 흐름이 퍼지고
무게는 없어—오직 흐름뿐(That shimmer in the air?)
이젠 나도 그 일부야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Verse 2]
병 속에 담긴 소리
하늘이 내 걸음에 섞여
눈을 감으면 맺히는 결정
시간조차 유리처럼 투명해
무언갈 좇지 않아
이 흐름을 타는 게 전부야
뼛속까지 파도처럼 울리는
고요하고, 맑고, 살아 있는 감각 [reverb splash]
[Pre-Chorus]
지도도 대본도 없이
파도빛 바람에 감싸여(What season is this?)
날 빛나게 하는 그 계절
[Chorus]
숨결 뒤에 숨어 있던 반짝임
손목 위를 튕기는 햇살
맑은 감각처럼(fizzing up inside the chest)
잠든 평온이 깨어
발끝까지 전기를 흘려
이름 붙이지 않아도 돼
그냥 느끼면 돼
[Bridge]
(Whirlwind smile, a shoulder drip)
우린 푸른 시간 속에 있어
신발 밑의 아스팔트가 노래하지만
눈앞엔 이슬만 반짝여
시간은 천처럼 펼쳐지고
태양은 더 이상 타오르지 않아
우린 새로워졌고, 진짜였고, 날았어
[Final Chorus]
숨결 뒤의 반짝임
피부 위에서 춤추는 빛
맑은 감각처럼
(golden on the wind)
모든 움직임은 물에서 시작돼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어
말하지 않아도 돼
다시 느끼면 돼—
[Outro]
호흡이 파도처럼
빛은 휘어지고
나는 다시 태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