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랜디 큐
앨범 : 속삭이는 봄
작사 : 랜디 큐
작곡 : 랜디 큐
편곡 : 랜디 큐
아장아장
갓 난 애기가 젖을 먹고
하루 이틀 밤낮 없이 자라나
눈부신 그 웃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보여
엄마 품에 안긴 채로
작은 손을 꼭 쥐고
따스한 햇살 같이
하루하루 자라나네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
작은 발로 첫 걸음을
세상에 내딛으며
꿈꾸는 그 눈빛에
희망이 가득 넘쳐나
너의 작은 손길 하나
모든 걸 바꿔 놓아
아름다운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거야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
아장아장
갓 난 애기가 젖을 먹고
하루 이틀 밤낮 없이 자라나
눈부신 그 웃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보여
엄마 품에 안긴 채로
작은 손을 꼭 쥐고
따스한 햇살 같이
하루하루 자라나네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
작은 발로 첫 걸음을
세상에 내딛으며
꿈꾸는 그 눈빛에
희망이 가득 넘쳐나
너의 작은 손길 하나
모든 걸 바꿔 놓아
아름다운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거야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
아장아장
갓 난 애기가 젖을 먹고
하루 이틀 밤낮 없이 자라나
눈부신 그 웃음 속에
새로운 세상이 보여
엄마 품에 안긴 채로
작은 손을 꼭 쥐고
따스한 햇살 같이
하루하루 자라나네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
작은 발로 첫 걸음을
세상에 내딛으며
꿈꾸는 그 눈빛에
희망이 가득 넘쳐나
너의 작은 손길 하나
모든 걸 바꿔 놓아
아름다운 이 순간
영원히 간직할 거야
젖을 먹고 자라
세상의 모든 기쁨
한없이 널 사랑해
꿈속에서도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