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l 앨범 : Seasons of Love
작사 : Lunel
작곡 : Lunel
편곡 : Lunel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맘엔 늘 한 사람이 남아
말없이 바라보다가
문득 웃음이 나요
작은 습관마저 그 사람을 닮아서
잊으려 해도 또 생각나요
그대를 사랑했던 날이
내겐 참 고마운 시간이죠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대란 사람을 안고 있었죠
기억 속에 남아
지금도 날 따뜻하게 해줘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겐 충분했던 사랑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무엇도 약속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그 순간이 좋았죠
서로의 하루가 되던
그때 그 마음이 참 그리워요
아프고, 웃고, 또 울면서
사랑을 배웠던 나날
그대가 준 모든 것들이
내겐 선물이었어요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댄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지금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는 내 진심
끝이 있었던 사랑이지만
처음처럼 예뻤던 마음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맘엔 늘 한 사람이 남아
말없이 바라보다가
문득 웃음이 나요
작은 습관마저 그 사람을 닮아서
잊으려 해도 또 생각나요
그대를 사랑했던 날이
내겐 참 고마운 시간이죠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대란 사람을 안고 있었죠
기억 속에 남아
지금도 날 따뜻하게 해줘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겐 충분했던 사랑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무엇도 약속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그 순간이 좋았죠
서로의 하루가 되던
그때 그 마음이 참 그리워요
아프고, 웃고, 또 울면서
사랑을 배웠던 나날
그대가 준 모든 것들이
내겐 선물이었어요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댄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지금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는 내 진심
끝이 있었던 사랑이지만
처음처럼 예뻤던 마음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맘엔 늘 한 사람이 남아
말없이 바라보다가
문득 웃음이 나요
작은 습관마저 그 사람을 닮아서
잊으려 해도 또 생각나요
그대를 사랑했던 날이
내겐 참 고마운 시간이죠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대란 사람을 안고 있었죠
기억 속에 남아
지금도 날 따뜻하게 해줘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겐 충분했던 사랑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
무엇도 약속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그 순간이 좋았죠
서로의 하루가 되던
그때 그 마음이 참 그리워요
아프고, 웃고, 또 울면서
사랑을 배웠던 나날
그대가 준 모든 것들이
내겐 선물이었어요
사랑이란 말로 다 못 담아도
그댄 내 마음에 남아 있어요
지금 어디서든
행복하길 바라는 내 진심
끝이 있었던 사랑이지만
처음처럼 예뻤던 마음
그게 사랑이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