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y 앨범 : Still Awake
작사 : wony
작곡 : wony
편곡 : wony
새벽 두 시, 불 꺼진 방 안
네가 남긴 향기만 가득해 난
휴대폰 불빛에 비친 내 얼굴
어느새 또 눈가가 젖어만 가
텅 빈 대화창을 열었다 닫아
쓰지도 못한 말들이 쌓여가
'잘 지내?' 그 한마디조차
이제는 나만 아픈 거 같아서 삼켰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불 꺼진 천장이 너무 낯설어
눈을 감아도, 네가 떠올라
꿈에서라도 널 다시 안고 싶어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창밖의 빗소리도 널 닮았어
조용히 스며들다 날 적셔
다 지난 일인데, 왜 이렇게 아픈지
아직도 널 사랑하나 봐 나
친구들 앞에선 웃으며 말해
"괜찮아, 이제 다 정리됐어"
근데 혼자일 때는 달라
거짓말이 내 하루가 돼버렸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이불 속 온기가 너무 차가워
눈을 감아도, 너를 느껴서
자꾸만 네 이름을 속삭이게 돼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혹시 너도 나처럼
이 밤을 견디고 있을까
같은 별빛을 보며
날 떠올릴 순 없을까
잠들지 못한 밤
지워지지 않는 사랑
시간이 지나도
널 지운다는 건 거짓말
흘러가는 밤 속에
너를 붙잡은 내 마음
언젠가 널 놓을 수 있을까
그날이 올 때까지 난, 이렇게 살아
새벽 두 시, 불 꺼진 방 안
네가 남긴 향기만 가득해 난
휴대폰 불빛에 비친 내 얼굴
어느새 또 눈가가 젖어만 가
텅 빈 대화창을 열었다 닫아
쓰지도 못한 말들이 쌓여가
'잘 지내?' 그 한마디조차
이제는 나만 아픈 거 같아서 삼켰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불 꺼진 천장이 너무 낯설어
눈을 감아도, 네가 떠올라
꿈에서라도 널 다시 안고 싶어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창밖의 빗소리도 널 닮았어
조용히 스며들다 날 적셔
다 지난 일인데, 왜 이렇게 아픈지
아직도 널 사랑하나 봐 나
친구들 앞에선 웃으며 말해
"괜찮아, 이제 다 정리됐어"
근데 혼자일 때는 달라
거짓말이 내 하루가 돼버렸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이불 속 온기가 너무 차가워
눈을 감아도, 너를 느껴서
자꾸만 네 이름을 속삭이게 돼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혹시 너도 나처럼
이 밤을 견디고 있을까
같은 별빛을 보며
날 떠올릴 순 없을까
잠들지 못한 밤
지워지지 않는 사랑
시간이 지나도
널 지운다는 건 거짓말
흘러가는 밤 속에
너를 붙잡은 내 마음
언젠가 널 놓을 수 있을까
그날이 올 때까지 난, 이렇게 살아
새벽 두 시, 불 꺼진 방 안
네가 남긴 향기만 가득해 난
휴대폰 불빛에 비친 내 얼굴
어느새 또 눈가가 젖어만 가
텅 빈 대화창을 열었다 닫아
쓰지도 못한 말들이 쌓여가
'잘 지내?' 그 한마디조차
이제는 나만 아픈 거 같아서 삼켰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불 꺼진 천장이 너무 낯설어
눈을 감아도, 네가 떠올라
꿈에서라도 널 다시 안고 싶어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창밖의 빗소리도 널 닮았어
조용히 스며들다 날 적셔
다 지난 일인데, 왜 이렇게 아픈지
아직도 널 사랑하나 봐 나
친구들 앞에선 웃으며 말해
"괜찮아, 이제 다 정리됐어"
근데 혼자일 때는 달라
거짓말이 내 하루가 돼버렸어
잠이 오지 않아, 너 없는 이 밤
이불 속 온기가 너무 차가워
눈을 감아도, 너를 느껴서
자꾸만 네 이름을 속삭이게 돼
잠들지 못한 밤
너의 기억만 맴돌아
잊었다고 속여도
가슴 한켠이 널 불러와
잊고 싶은데
왜 더 선명해지는지
잠들지 못한 내 맘 속엔
아직 너만 살아 있어
혹시 너도 나처럼
이 밤을 견디고 있을까
같은 별빛을 보며
날 떠올릴 순 없을까
잠들지 못한 밤
지워지지 않는 사랑
시간이 지나도
널 지운다는 건 거짓말
흘러가는 밤 속에
너를 붙잡은 내 마음
언젠가 널 놓을 수 있을까
그날이 올 때까지 난, 이렇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