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I Smile Again
wony
앨범 : Still Awake
작사 : wony
작곡 : wony
편곡 : wony
커피잔 속에 비친 내 얼굴
어색하게 웃고 있는 모습
네가 떠난 후 난
다신 웃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
근데 오늘은 조금 달라
익숙한 카페, 낯선 그 사람
그 눈빛이 내 마음을 흔들어
이건 설렘일까, 아님 착각일까
아직도 마음 한켠엔
네 그림자가 머물러
근데 그 사람의 말투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너를 대신하는 건 아냐
그냥… 따뜻해지고 싶을 뿐이야
상처난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믿어도 될까
내가 또 다치진 않을까
말을 아끼게 돼
지난 사랑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도 그 사람 옆에 있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져
이건 네가 아니라서 가능한 걸까
아니면 나도 변한 걸까
사랑이 무서워 도망치던 나였는데
이젠 조금 다가가보고 싶어
그 사람의 손이
내 어깨를 조심스레 스쳤을 때
심장이 조용히 말했어
“이번엔 아프지 않았으면 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없는 세상도 괜찮다고
이젠 믿어봐도 될 것 같아
아물지 않았던 그 상처도
시간이 조금씩 덮어주고 있어
그 사람을 향해 한 걸음
나를 위한 선택일지 몰라
사랑이란 게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면
이번엔 내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꺼내볼래
다시 웃고 싶은 나를
조금씩 안아주는 이 순간
사랑이 꼭 불꽃일 필요는 없잖아
잔잔한 온기면 돼
너를 잊은 건 아니야
하지만 이제 나를 위해 살아가
햇살이 스며든 그 미소로
다시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커피잔 속에 비친 내 얼굴
어색하게 웃고 있는 모습
네가 떠난 후 난
다신 웃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
근데 오늘은 조금 달라
익숙한 카페, 낯선 그 사람
그 눈빛이 내 마음을 흔들어
이건 설렘일까, 아님 착각일까
아직도 마음 한켠엔
네 그림자가 머물러
근데 그 사람의 말투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너를 대신하는 건 아냐
그냥… 따뜻해지고 싶을 뿐이야
상처난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믿어도 될까
내가 또 다치진 않을까
말을 아끼게 돼
지난 사랑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도 그 사람 옆에 있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져
이건 네가 아니라서 가능한 걸까
아니면 나도 변한 걸까
사랑이 무서워 도망치던 나였는데
이젠 조금 다가가보고 싶어
그 사람의 손이
내 어깨를 조심스레 스쳤을 때
심장이 조용히 말했어
“이번엔 아프지 않았으면 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없는 세상도 괜찮다고
이젠 믿어봐도 될 것 같아
아물지 않았던 그 상처도
시간이 조금씩 덮어주고 있어
그 사람을 향해 한 걸음
나를 위한 선택일지 몰라
사랑이란 게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면
이번엔 내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꺼내볼래
다시 웃고 싶은 나를
조금씩 안아주는 이 순간
사랑이 꼭 불꽃일 필요는 없잖아
잔잔한 온기면 돼
너를 잊은 건 아니야
하지만 이제 나를 위해 살아가
햇살이 스며든 그 미소로
다시 웃을 수 있을 것 같아
커피잔 속에 비친 내 얼굴
어색하게 웃고 있는 모습
네가 떠난 후 난
다신 웃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
근데 오늘은 조금 달라
익숙한 카페, 낯선 그 사람
그 눈빛이 내 마음을 흔들어
이건 설렘일까, 아님 착각일까
아직도 마음 한켠엔
네 그림자가 머물러
근데 그 사람의 말투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너를 대신하는 건 아냐
그냥… 따뜻해지고 싶을 뿐이야
상처난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믿어도 될까
내가 또 다치진 않을까
말을 아끼게 돼
지난 사랑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도 그 사람 옆에 있으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져
이건 네가 아니라서 가능한 걸까
아니면 나도 변한 걸까
사랑이 무서워 도망치던 나였는데
이젠 조금 다가가보고 싶어
그 사람의 손이
내 어깨를 조심스레 스쳤을 때
심장이 조용히 말했어
“이번엔 아프지 않았으면 해”
다시 웃을 수 있을까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너 없는 세상도 괜찮다고
이젠 믿어봐도 될 것 같아
아물지 않았던 그 상처도
시간이 조금씩 덮어주고 있어
그 사람을 향해 한 걸음
나를 위한 선택일지 몰라
사랑이란 게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면
이번엔 내 마음을
조금 더 천천히 꺼내볼래
다시 웃고 싶은 나를
조금씩 안아주는 이 순간
사랑이 꼭 불꽃일 필요는 없잖아
잔잔한 온기면 돼
너를 잊은 건 아니야
하지만 이제 나를 위해 살아가
햇살이 스며든 그 미소로
다시 웃을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