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봄을 기다리며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꿈꿀 때마다 아리고 잎새를 품을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꽃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시작은 설레임이었고 축복이였으리
아린 꿈처럼 멍울진 잎몽처럼
참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서야 싹을 틔우고
심방세동 부정맥을 앓고서야 꿈을 가슴에 품고
눈물없이 좌절하는 법을 알고서야
웃는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순간순간이 다 아픔이었고 좌절이었고
순간순간이 다 꿈이었고
가슴시린 꽃이였다는 위로를 깨닫기까지
우리라는 그 위로 한마디에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끝내 좌절은 없다는 걸
지치면 잠시 쉬어갈 뿐이란 걸
다시 봄을 느끼기까지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새벽을 밝힐 때마다 아리고 꽃을 피울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눈물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우리는 함께라는 한마디에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역사는 후퇴란 없다는 걸
끝내 일어나 이겨내리라!
다시 봄을 기다리며
다시 봄을 기다리며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꿈꿀 때마다 아리고 잎새를 품을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꽃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시작은 설레임이었고 축복이였으리
아린 꿈처럼 멍울진 잎몽처럼
참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서야 싹을 틔우고
심방세동 부정맥을 앓고서야 꿈을 가슴에 품고
눈물없이 좌절하는 법을 알고서야
웃는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순간순간이 다 아픔이었고 좌절이었고
순간순간이 다 꿈이었고
가슴시린 꽃이였다는 위로를 깨닫기까지
우리라는 그 위로 한마디에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끝내 좌절은 없다는 걸
지치면 잠시 쉬어갈 뿐이란 걸
다시 봄을 느끼기까지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새벽을 밝힐 때마다 아리고 꽃을 피울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눈물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우리는 함께라는 한마디에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역사는 후퇴란 없다는 걸
끝내 일어나 이겨내리라!
다시 봄을 기다리며
다시 봄을 기다리며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꿈꿀 때마다 아리고 잎새를 품을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꽃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시작은 설레임이었고 축복이였으리
아린 꿈처럼 멍울진 잎몽처럼
참아 이겨내는 법을 배우고서야 싹을 틔우고
심방세동 부정맥을 앓고서야 꿈을 가슴에 품고
눈물없이 좌절하는 법을 알고서야
웃는 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순간순간이 다 아픔이었고 좌절이었고
순간순간이 다 꿈이었고
가슴시린 꽃이였다는 위로를 깨닫기까지
우리라는 그 위로 한마디에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끝내 좌절은 없다는 걸
지치면 잠시 쉬어갈 뿐이란 걸
다시 봄을 느끼기까지
아프지 않은 봄이 어디 있으랴?
새벽을 밝힐 때마다 아리고 꽃을 피울 때마다 멍울졌으리
네 파아란 꿈 청초한 열정,
끝내 터져버린 눈물이 될 때까지.
아픔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순간순간이 다 갈등이었고 번뇌였으리
참디 참은 눈물이 꽃이 될 때까지
우리는 함께라는 한마디에
눈물을 쏟고만 새벽을 만나기까지
역사는 후퇴란 없다는 걸
끝내 일어나 이겨내리라!
다시 봄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