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때, 그대 끝에, 내 손 끝에, 또 그렇게
그때 그 자리에 새하얗게 피어난 거친 파도에
어젠 널 앓았는데 잊은 줄 알았는데
아문 줄 알았는데 그렇게 널 앓았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어젠 널 버렸는데 널 지워 버렸는데
기억은 다 바랬는데 그렇게 널 바랬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오 난 또 그러게, 그전에 그럴게, 오오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 그때 널 잊었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그래 그때, 그대 끝에, 내 손 끝에, 또 그렇게
그때 그 자리에 새하얗게 피어난 거친 파도에
어젠 널 앓았는데 잊은 줄 알았는데
아문 줄 알았는데 그렇게 널 앓았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어젠 널 버렸는데 널 지워 버렸는데
기억은 다 바랬는데 그렇게 널 바랬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오 난 또 그러게, 그전에 그럴게, 오오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 그때 널 잊었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그래 그때, 그대 끝에, 내 손 끝에, 또 그렇게
그때 그 자리에 새하얗게 피어난 거친 파도에
어젠 널 앓았는데 잊은 줄 알았는데
아문 줄 알았는데 그렇게 널 앓았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어젠 널 버렸는데 널 지워 버렸는데
기억은 다 바랬는데 그렇게 널 바랬는데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아프잖아 널 떼어내는 게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
넌 또 그렇게 오 난 또 그러게, 그전에 그럴게, 오오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 그때 널 잊었었는데, 넌 또 그렇게 그 자리에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