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INN 앨범 : 평화로운 뇌와...
작사 : HIMINN
작곡 : HIMINN
편곡 : HIMINN
어느 새벽, 작은 악마 하나가 찾아와 속삭였습니다.
'너에게 내 모든 권능을 주고, 그 영광은 네가 가질 수 있게 해주겠다.
대신 나머지 모든 것들은 언제든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당신은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그의 제안을 승낙합니다.
놀랍게도 몇 년을 고민하던 이야기를 쉬이 풀어내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기뻐 금치 못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곧 알게 됩니다. 악마가 취해 간 것들을.
길을 걷다 마주친 고양이들은 두 번 다시 눈길을 주지 않습니다.
해가 졌음에도 당신은 달콤한 잠에 들지 못합니다.
한때 같이 걷고 같이 잠들었지만, 이제는 당신을 피해 달아나는 무수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악마는 참 잔인하게도 기억은 잃지 못하게 하는 장치를 심어 두었습니다.
그 모든 이별에도 당신은 살아가고, 살아버립니다.
참 불쌍하네요, 우린.
어느 새벽, 작은 악마 하나가 찾아와 속삭였습니다.
'너에게 내 모든 권능을 주고, 그 영광은 네가 가질 수 있게 해주겠다.
대신 나머지 모든 것들은 언제든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당신은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그의 제안을 승낙합니다.
놀랍게도 몇 년을 고민하던 이야기를 쉬이 풀어내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기뻐 금치 못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곧 알게 됩니다. 악마가 취해 간 것들을.
길을 걷다 마주친 고양이들은 두 번 다시 눈길을 주지 않습니다.
해가 졌음에도 당신은 달콤한 잠에 들지 못합니다.
한때 같이 걷고 같이 잠들었지만, 이제는 당신을 피해 달아나는 무수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악마는 참 잔인하게도 기억은 잃지 못하게 하는 장치를 심어 두었습니다.
그 모든 이별에도 당신은 살아가고, 살아버립니다.
참 불쌍하네요, 우린.
어느 새벽, 작은 악마 하나가 찾아와 속삭였습니다.
'너에게 내 모든 권능을 주고, 그 영광은 네가 가질 수 있게 해주겠다.
대신 나머지 모든 것들은 언제든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당신은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그의 제안을 승낙합니다.
놀랍게도 몇 년을 고민하던 이야기를 쉬이 풀어내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기뻐 금치 못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곧 알게 됩니다. 악마가 취해 간 것들을.
길을 걷다 마주친 고양이들은 두 번 다시 눈길을 주지 않습니다.
해가 졌음에도 당신은 달콤한 잠에 들지 못합니다.
한때 같이 걷고 같이 잠들었지만, 이제는 당신을 피해 달아나는 무수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악마는 참 잔인하게도 기억은 잃지 못하게 하는 장치를 심어 두었습니다.
그 모든 이별에도 당신은 살아가고, 살아버립니다.
참 불쌍하네요,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