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앨범 : 뛰어오른다, 상처를 딛고.
작사 : 성수기
작곡 : 성수기
편곡 : 성수기
어느 날 선크림 바르고
거울을 봤는데 괜찮아 보여
동생에게 슬쩍 묻지
“야, 나 좀 피부 좋아 보이지?”
기대하는 내 눈빛에
돌아온 그 말 한마디
“응… 괜찮아...”
(뭐야 그거~?)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다시 물었지 정색하며
"야 진짜루 괜찮아?"
동생 고개 끄덕이며
“응... 괜찮아... 진짜루…”
(속마음)
믿을 수 없어~
이건 자동 응답기야 뭐야~
진심이 필요해
내게 말해줘!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선크림이 만든 기적!)
진짜야~ 진짜야~
여름엔 나만 반짝!
어느 날 선크림 바르고
거울을 봤는데 괜찮아 보여
동생에게 슬쩍 묻지
“야, 나 좀 피부 좋아 보이지?”
기대하는 내 눈빛에
돌아온 그 말 한마디
“응… 괜찮아...”
(뭐야 그거~?)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다시 물었지 정색하며
"야 진짜루 괜찮아?"
동생 고개 끄덕이며
“응... 괜찮아... 진짜루…”
(속마음)
믿을 수 없어~
이건 자동 응답기야 뭐야~
진심이 필요해
내게 말해줘!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선크림이 만든 기적!)
진짜야~ 진짜야~
여름엔 나만 반짝!
어느 날 선크림 바르고
거울을 봤는데 괜찮아 보여
동생에게 슬쩍 묻지
“야, 나 좀 피부 좋아 보이지?”
기대하는 내 눈빛에
돌아온 그 말 한마디
“응… 괜찮아...”
(뭐야 그거~?)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다시 물었지 정색하며
"야 진짜루 괜찮아?"
동생 고개 끄덕이며
“응... 괜찮아... 진짜루…”
(속마음)
믿을 수 없어~
이건 자동 응답기야 뭐야~
진심이 필요해
내게 말해줘!
너 영혼 없는 대답 하지 마!
진짜야, 내 마음 진짜야!
내 피부 진짜 반짝여!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진짜야~ 진짜야~
진짜란 말이야~
(선크림이 만든 기적!)
진짜야~ 진짜야~
여름엔 나만 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