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막내아들로 태어나
혼자 걸어온 길
이건 내 이야기야
(Yeah)
막내아들, 태어나
세상에 홀로 나아가
작은 불씨 하나로
어둠 속을 밝혀가
희망은 난로처럼
절망은 날로 커져가
시류 속 인생,
난 스스로 길을 열었나
텅 빈 주머니,
굶주림에 눈 감고
그래도 난 버텼어
혼자서 일어났고
넘어가는 구름,
짚어가는 산등선
하늘만은 날 이해해
혼잣말로 랩을 썼어
왼길, 오른길,
돌아보면 같은 길
나만의 정상,
아직은 도달 못한 길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막내아들
(Yeah)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
어디든 가봤지,
모든 게 낯설어도
한 손엔 붓, 한 손엔 꿈
너와 나의 화실 속
칠하고 또 지우고
그림 같은 내 삶은
버려진 캔버스,
그래도 계속 난 싸인
소속? 난 없어
속박? 난 벗어
진짜 자유는
작은 은예에서 태어나
태어나서 홀로
자란 이 사내
자존심이 있거늘
왜 남의 길을 따라 해?
I walk, I rise,
no compromise
이 길이 내 길,
더는 no disguise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yeah) 막내아들
(Whoo!)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
Yo...
막내아들로 태어나
혼자 걸어온 길
이건 내 이야기야
(Yeah)
막내아들, 태어나
세상에 홀로 나아가
작은 불씨 하나로
어둠 속을 밝혀가
희망은 난로처럼
절망은 날로 커져가
시류 속 인생,
난 스스로 길을 열었나
텅 빈 주머니,
굶주림에 눈 감고
그래도 난 버텼어
혼자서 일어났고
넘어가는 구름,
짚어가는 산등선
하늘만은 날 이해해
혼잣말로 랩을 썼어
왼길, 오른길,
돌아보면 같은 길
나만의 정상,
아직은 도달 못한 길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막내아들
(Yeah)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
어디든 가봤지,
모든 게 낯설어도
한 손엔 붓, 한 손엔 꿈
너와 나의 화실 속
칠하고 또 지우고
그림 같은 내 삶은
버려진 캔버스,
그래도 계속 난 싸인
소속? 난 없어
속박? 난 벗어
진짜 자유는
작은 은예에서 태어나
태어나서 홀로
자란 이 사내
자존심이 있거늘
왜 남의 길을 따라 해?
I walk, I rise,
no compromise
이 길이 내 길,
더는 no disguise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yeah) 막내아들
(Whoo!)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
Yo...
막내아들로 태어나
혼자 걸어온 길
이건 내 이야기야
(Yeah)
막내아들, 태어나
세상에 홀로 나아가
작은 불씨 하나로
어둠 속을 밝혀가
희망은 난로처럼
절망은 날로 커져가
시류 속 인생,
난 스스로 길을 열었나
텅 빈 주머니,
굶주림에 눈 감고
그래도 난 버텼어
혼자서 일어났고
넘어가는 구름,
짚어가는 산등선
하늘만은 날 이해해
혼잣말로 랩을 썼어
왼길, 오른길,
돌아보면 같은 길
나만의 정상,
아직은 도달 못한 길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막내아들
(Yeah)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
어디든 가봤지,
모든 게 낯설어도
한 손엔 붓, 한 손엔 꿈
너와 나의 화실 속
칠하고 또 지우고
그림 같은 내 삶은
버려진 캔버스,
그래도 계속 난 싸인
소속? 난 없어
속박? 난 벗어
진짜 자유는
작은 은예에서 태어나
태어나서 홀로
자란 이 사내
자존심이 있거늘
왜 남의 길을 따라 해?
I walk, I rise,
no compromise
이 길이 내 길,
더는 no disguise
난 막내아들, 혼자 컸지
눈치보지 않아, 난 내 컷지
속박된 세상, 난 뜯어버려
자유는 멀지만, 난 버텨버려
(Yeah yeah) 막내아들
(Whoo!) 막내아들
불을 지펴, 이 거리 위에
자존심은 살아있어, 안 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