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앨범 : 뛰어오른다, 상처를 딛고.
작사 : 성수기
작곡 : 성수기
편곡 : 성수기
움직여…
말만 해… 난 그대로…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내 맘은 리모컨
너 손에 꿰어 있어
버튼 하나로 Love
또 하나로 Lies
진실도 따라
거짓도 따라
넌 손짓만 해
난 감정까지 닮아
눈빛이면 충분해
말 안 해도 난 다 해
너를 카피한 내 삶
모든 게 리셋돼
왜 이제 와 겁나?
난 변한 적 없어
사랑이라 했잖아
그게 너의 방식이었잖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바람피울 땐 나도 따라
눈물 흘릴 땐 나도 말라
“최선이야” 그 한마디
그게 날 조종하는 말야
사랑도 따라, 이별도 따라
감정은 복사, 난 사라져 가
몸으로, 말로, 너의 그림자
말만 해봐 다 따라가
이건 사랑이 아냐
이건 너의 무대야
난 대사 없는 배우
널 위해만 살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자, 뭐든 해봐
네 말 그대로
내게 말해봐
난… 그대로 따라갈게
움직여…
말만 해… 난 그대로…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내 맘은 리모컨
너 손에 꿰어 있어
버튼 하나로 Love
또 하나로 Lies
진실도 따라
거짓도 따라
넌 손짓만 해
난 감정까지 닮아
눈빛이면 충분해
말 안 해도 난 다 해
너를 카피한 내 삶
모든 게 리셋돼
왜 이제 와 겁나?
난 변한 적 없어
사랑이라 했잖아
그게 너의 방식이었잖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바람피울 땐 나도 따라
눈물 흘릴 땐 나도 말라
“최선이야” 그 한마디
그게 날 조종하는 말야
사랑도 따라, 이별도 따라
감정은 복사, 난 사라져 가
몸으로, 말로, 너의 그림자
말만 해봐 다 따라가
이건 사랑이 아냐
이건 너의 무대야
난 대사 없는 배우
널 위해만 살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자, 뭐든 해봐
네 말 그대로
내게 말해봐
난… 그대로 따라갈게
움직여…
말만 해… 난 그대로…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내 맘은 리모컨
너 손에 꿰어 있어
버튼 하나로 Love
또 하나로 Lies
진실도 따라
거짓도 따라
넌 손짓만 해
난 감정까지 닮아
눈빛이면 충분해
말 안 해도 난 다 해
너를 카피한 내 삶
모든 게 리셋돼
왜 이제 와 겁나?
난 변한 적 없어
사랑이라 했잖아
그게 너의 방식이었잖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바람피울 땐 나도 따라
눈물 흘릴 땐 나도 말라
“최선이야” 그 한마디
그게 날 조종하는 말야
사랑도 따라, 이별도 따라
감정은 복사, 난 사라져 가
몸으로, 말로, 너의 그림자
말만 해봐 다 따라가
이건 사랑이 아냐
이건 너의 무대야
난 대사 없는 배우
널 위해만 살아
꼭두각시, 널 따라
숨소리까지 따라
넌 웃고 난 울어
근데 난 괜찮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대로
넌 가만히 있어
난 이미 익숙해졌어
자, 뭐든 해봐
네 말 그대로
내게 말해봐
난… 그대로 따라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