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인스님 앨범 : 심향 - 마음의 향기 18집
작사 : 노신배
작곡 : 노신배
편곡 : 노신배
아무도 찾지 않는 푸섶길 비탈진 곳
밤이슬 여린 눈물 고요마저 숨이 멎어
임의 가슴 쓸어안고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많은 생의 옷자락 달빛으로 잠재우고
허허로운 이 세상 얽히고설킨 사연
매듭 엮인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
아무도 오지 않는 외진 길 산 모퉁이
달빛에 고인 눈물 고요 속에 흐느끼며
임의 얼굴 그리면서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맺힌 젊음의 꿈은 별빛 속에 잠이 들고
넓고 넓은 이 세상 올올이 맺힌 사연
피지 못한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
아무도 찾지 않는 푸섶길 비탈진 곳
밤이슬 여린 눈물 고요마저 숨이 멎어
임의 가슴 쓸어안고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많은 생의 옷자락 달빛으로 잠재우고
허허로운 이 세상 얽히고설킨 사연
매듭 엮인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
아무도 오지 않는 외진 길 산 모퉁이
달빛에 고인 눈물 고요 속에 흐느끼며
임의 얼굴 그리면서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맺힌 젊음의 꿈은 별빛 속에 잠이 들고
넓고 넓은 이 세상 올올이 맺힌 사연
피지 못한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
아무도 찾지 않는 푸섶길 비탈진 곳
밤이슬 여린 눈물 고요마저 숨이 멎어
임의 가슴 쓸어안고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많은 생의 옷자락 달빛으로 잠재우고
허허로운 이 세상 얽히고설킨 사연
매듭 엮인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
아무도 오지 않는 외진 길 산 모퉁이
달빛에 고인 눈물 고요 속에 흐느끼며
임의 얼굴 그리면서 홀로 우는 비목이여
한 맺힌 젊음의 꿈은 별빛 속에 잠이 들고
넓고 넓은 이 세상 올올이 맺힌 사연
피지 못한 삶의 몽우리 비목으로 꽃 피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