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yvos 앨범 : Do9
작사 : poyvos
작곡 : poyvos
편곡 : poyvos
끝이란 걸 알면서도
한 걸음 더 내디뎠어
아무 말 없는 너의 눈빛에
이젠 내가 할 말이 없더라
붙잡을 수 없단 걸 알아
하지만 왜 이리 아픈 걸까
사랑이 이렇게
비참해도 되는 거니
여기까g, 이제는 놓아줄게
널 위해 아닌 나를 위해서
심장이 찢겨도
웃으며 보내줄게
마지막이니까
여기까g
기억은 날 버리지 않아
밤마다 날 흔들고
내 안의 너는 아직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어
무너지는 날 알아채지 못해도
나는 계속 너만을 봤어
마지막 자존심마저
너에게 다 맡긴 채
여기까g, 더는 안 될 것 같아
사랑한 만큼 아픈 게 맞다면
다신 이런 사랑
하지 않을 거야
이걸로 충분해
여기까g
네가 없이도 살아갈게
그게 지옥이어도 괜찮아
나를 다 태워서라도
널 보내야 하니까
여기까g, 울어도 괜찮아
흘린 눈물만큼 사랑했으니
끝이란 말보다
더 아픈 건 없어
이젠 너 없이도
여기까g
끝이란 걸 알면서도
한 걸음 더 내디뎠어
아무 말 없는 너의 눈빛에
이젠 내가 할 말이 없더라
붙잡을 수 없단 걸 알아
하지만 왜 이리 아픈 걸까
사랑이 이렇게
비참해도 되는 거니
여기까g, 이제는 놓아줄게
널 위해 아닌 나를 위해서
심장이 찢겨도
웃으며 보내줄게
마지막이니까
여기까g
기억은 날 버리지 않아
밤마다 날 흔들고
내 안의 너는 아직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어
무너지는 날 알아채지 못해도
나는 계속 너만을 봤어
마지막 자존심마저
너에게 다 맡긴 채
여기까g, 더는 안 될 것 같아
사랑한 만큼 아픈 게 맞다면
다신 이런 사랑
하지 않을 거야
이걸로 충분해
여기까g
네가 없이도 살아갈게
그게 지옥이어도 괜찮아
나를 다 태워서라도
널 보내야 하니까
여기까g, 울어도 괜찮아
흘린 눈물만큼 사랑했으니
끝이란 말보다
더 아픈 건 없어
이젠 너 없이도
여기까g
끝이란 걸 알면서도
한 걸음 더 내디뎠어
아무 말 없는 너의 눈빛에
이젠 내가 할 말이 없더라
붙잡을 수 없단 걸 알아
하지만 왜 이리 아픈 걸까
사랑이 이렇게
비참해도 되는 거니
여기까g, 이제는 놓아줄게
널 위해 아닌 나를 위해서
심장이 찢겨도
웃으며 보내줄게
마지막이니까
여기까g
기억은 날 버리지 않아
밤마다 날 흔들고
내 안의 너는 아직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어
무너지는 날 알아채지 못해도
나는 계속 너만을 봤어
마지막 자존심마저
너에게 다 맡긴 채
여기까g, 더는 안 될 것 같아
사랑한 만큼 아픈 게 맞다면
다신 이런 사랑
하지 않을 거야
이걸로 충분해
여기까g
네가 없이도 살아갈게
그게 지옥이어도 괜찮아
나를 다 태워서라도
널 보내야 하니까
여기까g, 울어도 괜찮아
흘린 눈물만큼 사랑했으니
끝이란 말보다
더 아픈 건 없어
이젠 너 없이도
여기까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