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웃기지 않아?
지금 여기까지 온 거
다 내가 나라서 가능했던 거야
다들 그랬지
“넌 너무 늦었어”
“그 나이에 뭘 하겠냐”
“꿈은 젊을 때 꾸는 거야”
근데 나는 그 말이
하도 많아서 안 들리더라
그래서 그냥… 했어
“내가 누군데”
넘어진 날 세면 끝도 없어
근데 한번도 누워 있진 않았어
상처? 많아
근데 다 방향표였지
GPS도 없던 내 인생
이 감정이 나침반이었어
걔가 나라서 그래
흔들려도 안 꺾인 이유
절망도 입에 베인 말투
무너져도 다시 걷는 루틴
걔가 나라서 그래
몰랐지? 그냥 사는 줄 알았지?
야, 이 모든 게 복선이었어
지금부터 터진다고 말했잖아
마흔하나
남들은 벌써 이만큼이라며
근데 나한텐 지금이 첫 시작이야
어릴 땐 몰랐어,
뭘 좋아하는지도
뭘 못 놓는지도
근데 이제 알아
“나는 안 멈추는 놈이야”
무대도 없었고
관객도 없었어
혼자 핸드폰에 대고
말했어,
“내가 곧 보여줄게”
지금 그 약속,
이 트랙으로 지키는 중이야
걔가 나라서 그래
실패도 내 맛으로 구웠지
욕도 들었고, 조롱도 받았지
근데 나, 그런 거 먹고 자랐지
걔가 나라서 그래
이 무대 위가 낯설지 않아
내 방바닥이었거든
지금 박수 소리?
그건 내 심장 소리야
나는,
걔가 나라서 살아남았어
야,
웃기지 않아?
지금 여기까지 온 거
다 내가 나라서 가능했던 거야
다들 그랬지
“넌 너무 늦었어”
“그 나이에 뭘 하겠냐”
“꿈은 젊을 때 꾸는 거야”
근데 나는 그 말이
하도 많아서 안 들리더라
그래서 그냥… 했어
“내가 누군데”
넘어진 날 세면 끝도 없어
근데 한번도 누워 있진 않았어
상처? 많아
근데 다 방향표였지
GPS도 없던 내 인생
이 감정이 나침반이었어
걔가 나라서 그래
흔들려도 안 꺾인 이유
절망도 입에 베인 말투
무너져도 다시 걷는 루틴
걔가 나라서 그래
몰랐지? 그냥 사는 줄 알았지?
야, 이 모든 게 복선이었어
지금부터 터진다고 말했잖아
마흔하나
남들은 벌써 이만큼이라며
근데 나한텐 지금이 첫 시작이야
어릴 땐 몰랐어,
뭘 좋아하는지도
뭘 못 놓는지도
근데 이제 알아
“나는 안 멈추는 놈이야”
무대도 없었고
관객도 없었어
혼자 핸드폰에 대고
말했어,
“내가 곧 보여줄게”
지금 그 약속,
이 트랙으로 지키는 중이야
걔가 나라서 그래
실패도 내 맛으로 구웠지
욕도 들었고, 조롱도 받았지
근데 나, 그런 거 먹고 자랐지
걔가 나라서 그래
이 무대 위가 낯설지 않아
내 방바닥이었거든
지금 박수 소리?
그건 내 심장 소리야
나는,
걔가 나라서 살아남았어
야,
웃기지 않아?
지금 여기까지 온 거
다 내가 나라서 가능했던 거야
다들 그랬지
“넌 너무 늦었어”
“그 나이에 뭘 하겠냐”
“꿈은 젊을 때 꾸는 거야”
근데 나는 그 말이
하도 많아서 안 들리더라
그래서 그냥… 했어
“내가 누군데”
넘어진 날 세면 끝도 없어
근데 한번도 누워 있진 않았어
상처? 많아
근데 다 방향표였지
GPS도 없던 내 인생
이 감정이 나침반이었어
걔가 나라서 그래
흔들려도 안 꺾인 이유
절망도 입에 베인 말투
무너져도 다시 걷는 루틴
걔가 나라서 그래
몰랐지? 그냥 사는 줄 알았지?
야, 이 모든 게 복선이었어
지금부터 터진다고 말했잖아
마흔하나
남들은 벌써 이만큼이라며
근데 나한텐 지금이 첫 시작이야
어릴 땐 몰랐어,
뭘 좋아하는지도
뭘 못 놓는지도
근데 이제 알아
“나는 안 멈추는 놈이야”
무대도 없었고
관객도 없었어
혼자 핸드폰에 대고
말했어,
“내가 곧 보여줄게”
지금 그 약속,
이 트랙으로 지키는 중이야
걔가 나라서 그래
실패도 내 맛으로 구웠지
욕도 들었고, 조롱도 받았지
근데 나, 그런 거 먹고 자랐지
걔가 나라서 그래
이 무대 위가 낯설지 않아
내 방바닥이었거든
지금 박수 소리?
그건 내 심장 소리야
나는,
걔가 나라서 살아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