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yvos 앨범 : Do9
작사 : poyvos
작곡 : poyvos
편곡 : poyvos
한때는 모든 게 당연했지
함께 걷는 그 길 위에서
서로의 말투, 웃음까지도
기억은 지금도 그대로야
시간은 우리를 멀게 했지만
그 마음마저 지우진 못했어
서로를 향한 작은 틈
아직 닫히지 않았잖아
눈을 맞춰, 아무 말 없이
그저 그 자리에 있어줘
이름 없이 남겨진 마음
서로 느낄 수 있다면
우린 여전히 이어져 있어
끝나지 않은 이야기처럼
언젠가 다시
아무렇지 않게 웃을 수 있을 거야
바람처럼 스친 날들 속에
지우려 했던 네 온기
하지만 문득 떠오르는
너의 숨결은 아직 따뜻해
달라진 것도 많겠지만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그건 너야
그건 나야
눈을 맞춰,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 수 있다면
조금은 느려도 괜찮아
그 마음 그대로 있다면
우린 언젠가 마주칠 거야
처음처럼 자연스러운 걸음으로
그때, 우린
다시 — 이어질 수 있어
한때는 모든 게 당연했지
함께 걷는 그 길 위에서
서로의 말투, 웃음까지도
기억은 지금도 그대로야
시간은 우리를 멀게 했지만
그 마음마저 지우진 못했어
서로를 향한 작은 틈
아직 닫히지 않았잖아
눈을 맞춰, 아무 말 없이
그저 그 자리에 있어줘
이름 없이 남겨진 마음
서로 느낄 수 있다면
우린 여전히 이어져 있어
끝나지 않은 이야기처럼
언젠가 다시
아무렇지 않게 웃을 수 있을 거야
바람처럼 스친 날들 속에
지우려 했던 네 온기
하지만 문득 떠오르는
너의 숨결은 아직 따뜻해
달라진 것도 많겠지만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그건 너야
그건 나야
눈을 맞춰,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 수 있다면
조금은 느려도 괜찮아
그 마음 그대로 있다면
우린 언젠가 마주칠 거야
처음처럼 자연스러운 걸음으로
그때, 우린
다시 — 이어질 수 있어
한때는 모든 게 당연했지
함께 걷는 그 길 위에서
서로의 말투, 웃음까지도
기억은 지금도 그대로야
시간은 우리를 멀게 했지만
그 마음마저 지우진 못했어
서로를 향한 작은 틈
아직 닫히지 않았잖아
눈을 맞춰, 아무 말 없이
그저 그 자리에 있어줘
이름 없이 남겨진 마음
서로 느낄 수 있다면
우린 여전히 이어져 있어
끝나지 않은 이야기처럼
언젠가 다시
아무렇지 않게 웃을 수 있을 거야
바람처럼 스친 날들 속에
지우려 했던 네 온기
하지만 문득 떠오르는
너의 숨결은 아직 따뜻해
달라진 것도 많겠지만
변하지 않은 게 있다면
그건 너야
그건 나야
눈을 맞춰,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알 수 있다면
조금은 느려도 괜찮아
그 마음 그대로 있다면
우린 언젠가 마주칠 거야
처음처럼 자연스러운 걸음으로
그때, 우린
다시 — 이어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