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ory 앨범 : 그때, 우리였던 노래들
작사 : Maddory
작곡 : Maddory
편곡 : Maddory
그날 네가 웃던 모습 아직 기억나
햇살보다 눈부신 네 눈동자
말 한마디에 설레던 우리
이젠 사진 속에만 살아
가끔 우연히 스쳐 가는 바람도
너의 향기를 데려와
지나간 계절 속 너와 나
그때의 감정은 그대로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서툴렀던 그때 그 마음도 소중했어
다신 못 올 그날이지만
그리움은 늘 그날, 우리처럼
너 없이도 웃어보려 애써도
결국 내 하루엔 네 빈자리가 더 커져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너를
이젠 축복해야 할까
알아, 시간이 다 흘렀다는 걸
하지만 마음은 아직 멈췄어
너라는 계절에 그대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날 우리처럼 다시 웃을 수 있을까
같은 하늘 아래서 다시 마주친다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그리움이 가끔씩 나를 깨워
너의 이름을 혼잣말로 부르게 해
어디선가 너도 날 기억해줄까
그날처럼… 그날 우리처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젠 끝난 얘기라도 너는 특별했어
끝이라 믿고 싶지 않아
내 맘은 여전히, 그날 우리처럼
그날 네가 웃던 모습 아직 기억나
햇살보다 눈부신 네 눈동자
말 한마디에 설레던 우리
이젠 사진 속에만 살아
가끔 우연히 스쳐 가는 바람도
너의 향기를 데려와
지나간 계절 속 너와 나
그때의 감정은 그대로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서툴렀던 그때 그 마음도 소중했어
다신 못 올 그날이지만
그리움은 늘 그날, 우리처럼
너 없이도 웃어보려 애써도
결국 내 하루엔 네 빈자리가 더 커져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너를
이젠 축복해야 할까
알아, 시간이 다 흘렀다는 걸
하지만 마음은 아직 멈췄어
너라는 계절에 그대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날 우리처럼 다시 웃을 수 있을까
같은 하늘 아래서 다시 마주친다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그리움이 가끔씩 나를 깨워
너의 이름을 혼잣말로 부르게 해
어디선가 너도 날 기억해줄까
그날처럼… 그날 우리처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젠 끝난 얘기라도 너는 특별했어
끝이라 믿고 싶지 않아
내 맘은 여전히, 그날 우리처럼
그날 네가 웃던 모습 아직 기억나
햇살보다 눈부신 네 눈동자
말 한마디에 설레던 우리
이젠 사진 속에만 살아
가끔 우연히 스쳐 가는 바람도
너의 향기를 데려와
지나간 계절 속 너와 나
그때의 감정은 그대로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서툴렀던 그때 그 마음도 소중했어
다신 못 올 그날이지만
그리움은 늘 그날, 우리처럼
너 없이도 웃어보려 애써도
결국 내 하루엔 네 빈자리가 더 커져
다른 사람 곁에 있는 너를
이젠 축복해야 할까
알아, 시간이 다 흘렀다는 걸
하지만 마음은 아직 멈췄어
너라는 계절에 그대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날 우리처럼 다시 웃을 수 있을까
같은 하늘 아래서 다시 마주친다면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때도, 지금도… 널 사랑해
그리움이 가끔씩 나를 깨워
너의 이름을 혼잣말로 부르게 해
어디선가 너도 날 기억해줄까
그날처럼… 그날 우리처럼
그날 우리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젠 끝난 얘기라도 너는 특별했어
끝이라 믿고 싶지 않아
내 맘은 여전히, 그날 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