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ory 앨범 : 그때, 우리였던 노래들
작사 : Maddory
작곡 : Maddory
편곡 : Maddory
발끝에 남은 그날의 온기
잊었다고 믿었는데 또 그 자릴 걷지
네가 머물던 그 벤치 위에
혼잣말만 떠돌다 끝내 눈을 감지
시간은 모든 걸 흐리게 한다지만
이 밤은 너만을 더 선명하게 해
텅 빈 하늘에 손을 뻗어
다시 널 잡을 수 있을까
그 밤을 걷는다, 네 숨결을 따라
한 줄기 바람에도 눈물이 나와
다 지나간 거라, 다 괜찮다 말해도
내 맘은 아직도 너를 걷는다
지나친 계절들, 익숙한 골목길
무심한 풍경 속에 너만 선명해
다신 울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거짓말처럼 또 너로 가득 차
하루가 끝날수록 너는 더 또렷해
빛바랜 기억 속에 난 길을 잃어
어디쯤 너도 날 기억할까
그때의 우리처럼
(Chorus)
그 밤을 걷는다, 네 이름을 불러
흩어진 추억 속에 나를 묻어봐
끝난 이야기라, 남김없다 해도
내 마음은 끝내 너를 걷는다
수천 번 맘속으로 널 떠나보내도
왜 너 하나만은 지워지질 않아
이제는 알 것 같아,
사랑은 끝나도 그리움은 살아
그 밤을 걷는다, 추억을 안고서
멍하니 멈춘 채로 시간에 묻혀
흘러간 사랑도, 이 아픈 마음도
오늘 밤도 너를 따라 걷는다
발끝에 남은 그날의 온기
잊었다고 믿었는데 또 그 자릴 걷지
네가 머물던 그 벤치 위에
혼잣말만 떠돌다 끝내 눈을 감지
시간은 모든 걸 흐리게 한다지만
이 밤은 너만을 더 선명하게 해
텅 빈 하늘에 손을 뻗어
다시 널 잡을 수 있을까
그 밤을 걷는다, 네 숨결을 따라
한 줄기 바람에도 눈물이 나와
다 지나간 거라, 다 괜찮다 말해도
내 맘은 아직도 너를 걷는다
지나친 계절들, 익숙한 골목길
무심한 풍경 속에 너만 선명해
다신 울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거짓말처럼 또 너로 가득 차
하루가 끝날수록 너는 더 또렷해
빛바랜 기억 속에 난 길을 잃어
어디쯤 너도 날 기억할까
그때의 우리처럼
(Chorus)
그 밤을 걷는다, 네 이름을 불러
흩어진 추억 속에 나를 묻어봐
끝난 이야기라, 남김없다 해도
내 마음은 끝내 너를 걷는다
수천 번 맘속으로 널 떠나보내도
왜 너 하나만은 지워지질 않아
이제는 알 것 같아,
사랑은 끝나도 그리움은 살아
그 밤을 걷는다, 추억을 안고서
멍하니 멈춘 채로 시간에 묻혀
흘러간 사랑도, 이 아픈 마음도
오늘 밤도 너를 따라 걷는다
발끝에 남은 그날의 온기
잊었다고 믿었는데 또 그 자릴 걷지
네가 머물던 그 벤치 위에
혼잣말만 떠돌다 끝내 눈을 감지
시간은 모든 걸 흐리게 한다지만
이 밤은 너만을 더 선명하게 해
텅 빈 하늘에 손을 뻗어
다시 널 잡을 수 있을까
그 밤을 걷는다, 네 숨결을 따라
한 줄기 바람에도 눈물이 나와
다 지나간 거라, 다 괜찮다 말해도
내 맘은 아직도 너를 걷는다
지나친 계절들, 익숙한 골목길
무심한 풍경 속에 너만 선명해
다신 울지 않겠다 다짐했지만
거짓말처럼 또 너로 가득 차
하루가 끝날수록 너는 더 또렷해
빛바랜 기억 속에 난 길을 잃어
어디쯤 너도 날 기억할까
그때의 우리처럼
(Chorus)
그 밤을 걷는다, 네 이름을 불러
흩어진 추억 속에 나를 묻어봐
끝난 이야기라, 남김없다 해도
내 마음은 끝내 너를 걷는다
수천 번 맘속으로 널 떠나보내도
왜 너 하나만은 지워지질 않아
이제는 알 것 같아,
사랑은 끝나도 그리움은 살아
그 밤을 걷는다, 추억을 안고서
멍하니 멈춘 채로 시간에 묻혀
흘러간 사랑도, 이 아픈 마음도
오늘 밤도 너를 따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