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dory 앨범 : 그때, 우리였던 노래들
작사 : Maddory
작곡 : Maddory
편곡 : Maddory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웃고 있는 너를 봤어
우리의 마지막 날도
네겐 그냥 평범했나 봐
너 없는 하루가 낯설어
너무 조용해서 더 서러워
내 이름 부르던 네 목소리
이젠 다시 들을 수 없겠지
참 많이도 사랑했는데
어쩜 이렇게 담담할 수 있어
뒤돌아보지도 않는 널
이제는 놓아줘야겠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널 보내줄게, 울지 않을게
끝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도
이젠 나를 위한 일이니까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마지막으로 속삭일게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억지 웃음으로 하루를 넘겨
네가 떠난 자리에 남은 건
쓸쓸한 공기뿐인 걸
사진 속에 멈춰진 미소
그 안에서만 우리 살아 있어
다신 돌아오지 않을 너를
이젠 정말 보내줄게
붙잡아도 소용없단 걸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아
그래서 더 미련하게
마지막까지 널 안고 있었나 봐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모른 척할게, 울지 않을게
너 없는 오늘도 살아내야 하니까
너무 사랑했단 그 말도
가슴속에 묻을게
시간이 더 지나면
이 모든 것도 흐려질까
우리 함께였던 순간마저도
기억 속 저편으로 사라질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지워줄게, 너의 흔적을
마지막엔 나만 아프면 돼
그게 너를 사랑한 방식이니까
사랑해, 그리고 안녕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웃고 있는 너를 봤어
우리의 마지막 날도
네겐 그냥 평범했나 봐
너 없는 하루가 낯설어
너무 조용해서 더 서러워
내 이름 부르던 네 목소리
이젠 다시 들을 수 없겠지
참 많이도 사랑했는데
어쩜 이렇게 담담할 수 있어
뒤돌아보지도 않는 널
이제는 놓아줘야겠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널 보내줄게, 울지 않을게
끝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도
이젠 나를 위한 일이니까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마지막으로 속삭일게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억지 웃음으로 하루를 넘겨
네가 떠난 자리에 남은 건
쓸쓸한 공기뿐인 걸
사진 속에 멈춰진 미소
그 안에서만 우리 살아 있어
다신 돌아오지 않을 너를
이젠 정말 보내줄게
붙잡아도 소용없단 걸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아
그래서 더 미련하게
마지막까지 널 안고 있었나 봐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모른 척할게, 울지 않을게
너 없는 오늘도 살아내야 하니까
너무 사랑했단 그 말도
가슴속에 묻을게
시간이 더 지나면
이 모든 것도 흐려질까
우리 함께였던 순간마저도
기억 속 저편으로 사라질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지워줄게, 너의 흔적을
마지막엔 나만 아프면 돼
그게 너를 사랑한 방식이니까
사랑해, 그리고 안녕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웃고 있는 너를 봤어
우리의 마지막 날도
네겐 그냥 평범했나 봐
너 없는 하루가 낯설어
너무 조용해서 더 서러워
내 이름 부르던 네 목소리
이젠 다시 들을 수 없겠지
참 많이도 사랑했는데
어쩜 이렇게 담담할 수 있어
뒤돌아보지도 않는 널
이제는 놓아줘야겠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널 보내줄게, 울지 않을게
끝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도
이젠 나를 위한 일이니까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마지막으로 속삭일게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억지 웃음으로 하루를 넘겨
네가 떠난 자리에 남은 건
쓸쓸한 공기뿐인 걸
사진 속에 멈춰진 미소
그 안에서만 우리 살아 있어
다신 돌아오지 않을 너를
이젠 정말 보내줄게
붙잡아도 소용없단 걸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알아
그래서 더 미련하게
마지막까지 널 안고 있었나 봐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모른 척할게, 울지 않을게
너 없는 오늘도 살아내야 하니까
너무 사랑했단 그 말도
가슴속에 묻을게
시간이 더 지나면
이 모든 것도 흐려질까
우리 함께였던 순간마저도
기억 속 저편으로 사라질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지워줄게, 너의 흔적을
마지막엔 나만 아프면 돼
그게 너를 사랑한 방식이니까
사랑해, 그리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