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어둠 속 빛을 찾아왔네요
수없이 넘어져도 멈추지 않아요
달빛의 속삭임도 바람의 노래도
천년을 이어온 내여정을 멈출수 없네요
별빛에 새긴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시간의 산을 넘고 넘어 찾아왔네요
손끝에 스친 따스한 온기를 기억해요
나는 그대를 아는데 그대도 나를 알까요
천년의 세찬바람을 헤쳐온 이 꿈
그대와의 애절했던 그 꿈들은
모진 세파에도 빛이 바래지않아요
순간에 스칠때 그대는 나를 알게 될까요
시간의 한숨이 깊어도 그대 향한 순수는
풍우의 내리침에도 변하지 않아요
흐릿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연정은
꽃잎의 향기처럼 온산에 넘치네요
그대의 소리가 사라질까 두려운 순간도
바람의 옷자락을 놓지 않았어요
천년의 그 시간이 한밤 꿈처럼 넘어와
이제 달라진 세상에서 그대향기를 찾네요
끝없는 소리를 쫓아 여기까지 왔는데
그대의 숨결을 기억하며 찾아왔는데
혹여 그대가 나를 그냥 스칠지라도
그대를 보았음에 미소 지을 수 있어요.
깊은 어둠 속 빛을 찾아왔네요
수없이 넘어져도 멈추지 않아요
달빛의 속삭임도 바람의 노래도
천년을 이어온 내여정을 멈출수 없네요
별빛에 새긴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시간의 산을 넘고 넘어 찾아왔네요
손끝에 스친 따스한 온기를 기억해요
나는 그대를 아는데 그대도 나를 알까요
천년의 세찬바람을 헤쳐온 이 꿈
그대와의 애절했던 그 꿈들은
모진 세파에도 빛이 바래지않아요
순간에 스칠때 그대는 나를 알게 될까요
시간의 한숨이 깊어도 그대 향한 순수는
풍우의 내리침에도 변하지 않아요
흐릿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연정은
꽃잎의 향기처럼 온산에 넘치네요
그대의 소리가 사라질까 두려운 순간도
바람의 옷자락을 놓지 않았어요
천년의 그 시간이 한밤 꿈처럼 넘어와
이제 달라진 세상에서 그대향기를 찾네요
끝없는 소리를 쫓아 여기까지 왔는데
그대의 숨결을 기억하며 찾아왔는데
혹여 그대가 나를 그냥 스칠지라도
그대를 보았음에 미소 지을 수 있어요.
깊은 어둠 속 빛을 찾아왔네요
수없이 넘어져도 멈추지 않아요
달빛의 속삭임도 바람의 노래도
천년을 이어온 내여정을 멈출수 없네요
별빛에 새긴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시간의 산을 넘고 넘어 찾아왔네요
손끝에 스친 따스한 온기를 기억해요
나는 그대를 아는데 그대도 나를 알까요
천년의 세찬바람을 헤쳐온 이 꿈
그대와의 애절했던 그 꿈들은
모진 세파에도 빛이 바래지않아요
순간에 스칠때 그대는 나를 알게 될까요
시간의 한숨이 깊어도 그대 향한 순수는
풍우의 내리침에도 변하지 않아요
흐릿해지는 기억 속에서도 연정은
꽃잎의 향기처럼 온산에 넘치네요
그대의 소리가 사라질까 두려운 순간도
바람의 옷자락을 놓지 않았어요
천년의 그 시간이 한밤 꿈처럼 넘어와
이제 달라진 세상에서 그대향기를 찾네요
끝없는 소리를 쫓아 여기까지 왔는데
그대의 숨결을 기억하며 찾아왔는데
혹여 그대가 나를 그냥 스칠지라도
그대를 보았음에 미소 지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