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네 목소릴 기억해
햇살보다 선명하게 내 귓가에
너 없는 여름은 숨 막혀
이 열기 속에 난 식어가며 살아
라임 사이에 네 이름 숨겨
흘려보내도 난 맘이 무거워
사랑이란 건 참 간사해
붙잡을수록 멀어져만 가네
너 없는 낮은 너무 길어
밤은 더 외로워, 이 비트도 지쳐
지워지지 않아, 이 계절 속 너
끝내 못 한 말들, 여기에 담아
뜨겁던 그날처럼
내 심장 속에 널 태워
이 여름 끝자락에
너를 불러, 또 외쳐
차가운 네 눈빛에도
난 아직 너를 기다려
모래처럼 흩어져도
널 향한 내 맘은 그대로
반복된 하루가 버겁고
노을진 하늘은 널 닮아 더욱 아프고
피지 못한 말들만 남아서
가사에 얹어 흘려보내, like summer flow
이 비트는 뜨거워, like July
근데 내 안은 한겨울 밤
너의 흔적에 쌓인 rhyme
벗어나려 해도 제자리, I’m stuck in time
다시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도
넌 내 가사 속에 살아 숨 쉬고
혹시 이 노랠 듣는다면
그때의 우리처럼 웃어줘
지금도 네 목소릴 기억해
햇살보다 선명하게 내 귓가에
너 없는 여름은 숨 막혀
이 열기 속에 난 식어가며 살아
라임 사이에 네 이름 숨겨
흘려보내도 난 맘이 무거워
사랑이란 건 참 간사해
붙잡을수록 멀어져만 가네
너 없는 낮은 너무 길어
밤은 더 외로워, 이 비트도 지쳐
지워지지 않아, 이 계절 속 너
끝내 못 한 말들, 여기에 담아
뜨겁던 그날처럼
내 심장 속에 널 태워
이 여름 끝자락에
너를 불러, 또 외쳐
차가운 네 눈빛에도
난 아직 너를 기다려
모래처럼 흩어져도
널 향한 내 맘은 그대로
반복된 하루가 버겁고
노을진 하늘은 널 닮아 더욱 아프고
피지 못한 말들만 남아서
가사에 얹어 흘려보내, like summer flow
이 비트는 뜨거워, like July
근데 내 안은 한겨울 밤
너의 흔적에 쌓인 rhyme
벗어나려 해도 제자리, I’m stuck in time
다시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도
넌 내 가사 속에 살아 숨 쉬고
혹시 이 노랠 듣는다면
그때의 우리처럼 웃어줘
지금도 네 목소릴 기억해
햇살보다 선명하게 내 귓가에
너 없는 여름은 숨 막혀
이 열기 속에 난 식어가며 살아
라임 사이에 네 이름 숨겨
흘려보내도 난 맘이 무거워
사랑이란 건 참 간사해
붙잡을수록 멀어져만 가네
너 없는 낮은 너무 길어
밤은 더 외로워, 이 비트도 지쳐
지워지지 않아, 이 계절 속 너
끝내 못 한 말들, 여기에 담아
뜨겁던 그날처럼
내 심장 속에 널 태워
이 여름 끝자락에
너를 불러, 또 외쳐
차가운 네 눈빛에도
난 아직 너를 기다려
모래처럼 흩어져도
널 향한 내 맘은 그대로
반복된 하루가 버겁고
노을진 하늘은 널 닮아 더욱 아프고
피지 못한 말들만 남아서
가사에 얹어 흘려보내, like summer flow
이 비트는 뜨거워, like July
근데 내 안은 한겨울 밤
너의 흔적에 쌓인 rhyme
벗어나려 해도 제자리, I’m stuck in time
다시 돌아올 수 없단 걸 알아도
넌 내 가사 속에 살아 숨 쉬고
혹시 이 노랠 듣는다면
그때의 우리처럼 웃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