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서서히 기우는
산마루턱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곁에 맥없이
수피마저 말라가는 고목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
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외로이 기우는
산등성이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앞에 힘없이
해마다 그려가는 나이테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
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서서히 기우는
산마루턱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곁에 맥없이
수피마저 말라가는 고목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
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외로이 기우는
산등성이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앞에 힘없이
해마다 그려가는 나이테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
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서서히 기우는
산마루턱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곁에 맥없이
수피마저 말라가는 고목들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
다 가질 수는 없는 거라고
다 버릴 수도 없는 거라고
해 그림자 외로이 기우는
산등성이에 앉아 있어 봐
자꾸만 무너지는 저 소리
세월의 무게 앞에 힘없이
해마다 그려가는 나이테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야
아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앞에 언제나 미완성
다 가질 수도
다 버릴 수도 없는
인생처럼 인생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