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ko 앨범 : Ameko1
작사 : Ameko
작곡 : Ameko
편곡 : Ameko
너의 웃음에 내가 녹아내려도
난 늘 친구란 이름 뒤에 숨어
너의 사랑이 또 끝났다는 말에
속으로만 안타까워했어, 말도 못 꺼내고
너의 옆자린 늘 비어 있었지만
난 감히 그 자릴 채울 수가 없어
혹시라도 이 마음 들킬까 봐
눈길조차 조심했어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숨을 삼킨 채로 멀어지지 않게
조심히 널 바라봐
혹시나 네가 눈치챌까 두려워서
한 발짝 뒤에서만
널 지켜본 나의 밤들
몇 번을 망설였지, 네 이름 적힌 메시지
보내면 끝일까 봐, 그냥 지웠지
너의 연애담에 맞장구치는 내 웃음은
가짜야, 이건 진심을 숨기는 기술
너는 몰라, 내가 몇 번을
너의 손등 바라보며 떨린 걸
잠깐 스쳤던 그 눈빛조차
난 밤새 돌려보고 또 돌렸어
네가 울던 밤, 전화기 너머
말없이 듣고만 있었던 이유는
위로보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너를 더 멀어지게 할까 봐서야
어쩌면 우린 어긋난 타이밍 속
나만 혼자 사랑한 이야기일지도
그래도 난 아직 여기에 있어
그 거리만큼, 그 거리만큼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지금도 어색한 침묵 속에
널 놓지 못해 살아가
다시 널 사랑해도 될 순간이
온다면 그땐 나
숨기지 않을게, 그 말
너의 웃음에 내가 녹아내려도
난 늘 친구란 이름 뒤에 숨어
너의 사랑이 또 끝났다는 말에
속으로만 안타까워했어, 말도 못 꺼내고
너의 옆자린 늘 비어 있었지만
난 감히 그 자릴 채울 수가 없어
혹시라도 이 마음 들킬까 봐
눈길조차 조심했어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숨을 삼킨 채로 멀어지지 않게
조심히 널 바라봐
혹시나 네가 눈치챌까 두려워서
한 발짝 뒤에서만
널 지켜본 나의 밤들
몇 번을 망설였지, 네 이름 적힌 메시지
보내면 끝일까 봐, 그냥 지웠지
너의 연애담에 맞장구치는 내 웃음은
가짜야, 이건 진심을 숨기는 기술
너는 몰라, 내가 몇 번을
너의 손등 바라보며 떨린 걸
잠깐 스쳤던 그 눈빛조차
난 밤새 돌려보고 또 돌렸어
네가 울던 밤, 전화기 너머
말없이 듣고만 있었던 이유는
위로보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너를 더 멀어지게 할까 봐서야
어쩌면 우린 어긋난 타이밍 속
나만 혼자 사랑한 이야기일지도
그래도 난 아직 여기에 있어
그 거리만큼, 그 거리만큼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지금도 어색한 침묵 속에
널 놓지 못해 살아가
다시 널 사랑해도 될 순간이
온다면 그땐 나
숨기지 않을게, 그 말
너의 웃음에 내가 녹아내려도
난 늘 친구란 이름 뒤에 숨어
너의 사랑이 또 끝났다는 말에
속으로만 안타까워했어, 말도 못 꺼내고
너의 옆자린 늘 비어 있었지만
난 감히 그 자릴 채울 수가 없어
혹시라도 이 마음 들킬까 봐
눈길조차 조심했어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숨을 삼킨 채로 멀어지지 않게
조심히 널 바라봐
혹시나 네가 눈치챌까 두려워서
한 발짝 뒤에서만
널 지켜본 나의 밤들
몇 번을 망설였지, 네 이름 적힌 메시지
보내면 끝일까 봐, 그냥 지웠지
너의 연애담에 맞장구치는 내 웃음은
가짜야, 이건 진심을 숨기는 기술
너는 몰라, 내가 몇 번을
너의 손등 바라보며 떨린 걸
잠깐 스쳤던 그 눈빛조차
난 밤새 돌려보고 또 돌렸어
네가 울던 밤, 전화기 너머
말없이 듣고만 있었던 이유는
위로보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너를 더 멀어지게 할까 봐서야
어쩌면 우린 어긋난 타이밍 속
나만 혼자 사랑한 이야기일지도
그래도 난 아직 여기에 있어
그 거리만큼, 그 거리만큼
말하지 못한 거리,
그 사이에 멈춘 나의 맘이
지금도 어색한 침묵 속에
널 놓지 못해 살아가
다시 널 사랑해도 될 순간이
온다면 그땐 나
숨기지 않을게,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