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너를 보내던 그날도
차가운 바람이 불었지
말없이 손을 놓던 순간
눈물이 대신 인사했어
하지만 계절은 또 돌아와
마른 가지에도 꽃이 피듯
내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다시 봄이 온다면
그땐 웃으며 널 기억할게
아팠던 모든 장면들을
이젠 고맙다고 말할 수 있어
조금씩 달라지는 풍경
그 속에 나도 함께 걸어
너와의 계절을 지나
조용히 새로운 나로 피어나
계절 끝자락에
너 없는 따뜻함을 알게 돼
사랑이 끝난 자리에
희망이 자라고 있어
다시 봄이 온다면
너 없이도 괜찮을 거야
이젠 나를 위한 계절 속에서
다시, 나를 사랑할게
너를 보내던 그날도
차가운 바람이 불었지
말없이 손을 놓던 순간
눈물이 대신 인사했어
하지만 계절은 또 돌아와
마른 가지에도 꽃이 피듯
내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다시 봄이 온다면
그땐 웃으며 널 기억할게
아팠던 모든 장면들을
이젠 고맙다고 말할 수 있어
조금씩 달라지는 풍경
그 속에 나도 함께 걸어
너와의 계절을 지나
조용히 새로운 나로 피어나
계절 끝자락에
너 없는 따뜻함을 알게 돼
사랑이 끝난 자리에
희망이 자라고 있어
다시 봄이 온다면
너 없이도 괜찮을 거야
이젠 나를 위한 계절 속에서
다시, 나를 사랑할게
너를 보내던 그날도
차가운 바람이 불었지
말없이 손을 놓던 순간
눈물이 대신 인사했어
하지만 계절은 또 돌아와
마른 가지에도 꽃이 피듯
내 마음도 언젠간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
다시 봄이 온다면
그땐 웃으며 널 기억할게
아팠던 모든 장면들을
이젠 고맙다고 말할 수 있어
조금씩 달라지는 풍경
그 속에 나도 함께 걸어
너와의 계절을 지나
조용히 새로운 나로 피어나
계절 끝자락에
너 없는 따뜻함을 알게 돼
사랑이 끝난 자리에
희망이 자라고 있어
다시 봄이 온다면
너 없이도 괜찮을 거야
이젠 나를 위한 계절 속에서
다시, 나를 사랑할게